Okinawa Tourism Information:나하에서비행기로30분!마음에새기는절경의치유여행은「쿠메섬」으로!

나하에서 비행기로 30분! 마음에 새기는 절경의 치유 여행은「쿠메 섬」으로!

post : 2019.09.10 00:00

「오키나와의 낙도에 가보고 싶다! 하지만 뱃멀미가 걱정된다」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낙도가 있습니다. 그것은 나하 공항에서 비행기로 단 30분만에 갈 수 있는 낙도「쿠메 섬」입니다. "간편하게 갈 수 있는 낙도" 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쿠메 섬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자연과의 거리감!
 
 
인구 8,000명 정도의 작은 섬으로 자전거나 오토바이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업 다운이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렌터카를 추천합니다.
 
 
섬은 차로 천천히 한바퀴 돌아도 약 1시간 정도 밖에 안걸린다고 하지만 "사진을 찍고 싶은 명소"가 많기 때문에, 그때마다 차를 세우고 또 가다가 세우고....좀처럼 진전을 할 수가 없습니다 (웃음).
 
 
 
넓은 하늘, 바다, 산,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천연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쿠메 섬은 숨이 막힐 듯한 절경이 넘쳐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여기 해발 200m의 단애 절벽에서 멀리 있는 섬들을 바라 볼 수 있는 "히야죠 반타".  날씨가 좋은 날에는 100km 떨어진 오키나와 본섬까지 바라볼 수 있습니다!
 
 
바람과 파도의 침식으로 생긴 거대한 기암「미후가」도 추천 명소 중의 하나. 일년 중 7월 중순의 일주일 정도만 바위 틈 사이로 아침 해가 뜨는 경치가 볼 수 있으니,"기적적인 순간을 보고 싶다!"는 분은 꼭 한 번 찾아가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이쪽 기사를 참고해 주세요.  쿠메 섬, 미후가 바위 틈으로 비추는 아침 햇살
 
 
쿠메 섬과 다리로 연결되어 있는 오우 섬의 해안에는 거북이의 등처럼 생긴「다타미이시」가 펼쳐져 있어 이곳도 관광 명소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추천 먹거리는 선술집이 많은 쿠메 섬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었다며 화제가 되고 있는 카페 SMÅKAKA.
 
 
스웨덴 출신의 Anna Edberg(안나 에드베리)씨가 2016년 4월에 오픈한 SMÅKAKA에서는, 크림 토마토 소스 치킨, 스웨덴 미트 볼, 삼겹살 구이, 청어 프라이팬 구이 등 섬의 재료를 사용한 스웨덴의 가정 요리. 오늘의 메뉴는 Facebook에서 체크해 주세요.
 
 
안나씨는 일본어를 잘 못하지만 (스웨덴어와 영어, 그리고 독일어를 조금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언어의 벽을 느끼지 않게하는 진심어린 접대와 상냥한 미소로 섬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휴식의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안나씨는 말합니다. 물론 관광객도 대환영. 우연히 옆에 앉게 된 지역 분들이 가이드 북에는 없는 명소를 가르쳐 주실지도.
 
 
아침 일찍 나하를 출발하면 당일 치기 여행도 가능하지만, 모처럼 간다면 1박(혹은 2박) 을 추천합니다. 머무는 동안은,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느긋하게 드라이브하는 것도 좋을지 모릅니다.
 
시간과 함께 시시각각 변화하는 풍경은, 그저 바라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채워집니다.
 
 
다음엔 꼭 쿠메 섬으로♪
 
 
SMÅKAKA
주소: 오키나와현 쿠메지마쵸 카데카루 43-1
전화: 080-6487-0940
영업: 월요일~수요일 10:00~16:00 목요일 17:30~21:00, 금요일& 첫째 토요일, 마지막 일요일 10:00~15:00
블로그: https://smakaka.org/
메일: http://smakakarestaurang@gmail.com
※이 기사는 2016년 7월 작성된 기사입니다.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Sachiko

Information

沖縄県久米島町字嘉手苅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