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장난스럽고귀여운부적.세상에서하나뿐인이시지시(돌사자)

장난스럽고 귀여운 부적. 세상에서 하나뿐인 이시지시(돌사자)

post : 2019.10.07 00:00

오키나와라고 하면, 고야, 아와모리... 시사이지요.「액막이」나「집의 수호신」으로 문기둥이나 지붕, 현관 앞에 놓여 있는 시사는 오키나와의 심벌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시사를 설치하기 시작한 것은 실은 전쟁이 끝난 뒤라고.
 
 
시사의 원형이라고 알려져 있는 것은 류큐 석회암으로 만들어진 이시지시(돌사자)라고 합니다. 원래 마을 입구 등에 재앙을 막기 위해서 설치었던 것으로, 오키나와현 내 곳 곳에서 지금도 130개 이상의 돌사자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돌사자에 매료되어 나하시 슈리에 있는 갤러리 겸 공방「스튜디오 de-jin」에서 오리지널 돌사자를 제작하는 와카야마씨를 방문했습니다. 오키나와 현립 예술대학에서 조각을 전공한 와카야마씨가 돌사자에 흥미를 가지게 된 것은 나하시 우에마의 언덕 위에 있는 돌사자 "칸쿠우칸쿠우"였습니다.
 
 
우에마손의 수호신으로 모셔진 칸쿠우칸쿠우를 처음 보았을 때 커다란 머리와 안력에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와카야마씨는 오키나와에 이런 석문화가 있었다는 것에 감명을 받고, 그 후 바로 돌사자 만들기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돌사자 리서치는 부인 에리씨가, 제작은 와카야마씨가 담당, 부부 유닛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산호나 조개 껍질 등, 오키나와의 바다 생물로부터 태어난 석재 류큐 석회암. 부드러운 풍조가 매력입니다. 많은 기포가 있기 때문에 세세한 조각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하지만, 와카야마씨는 저마다 가지고 있는 돌의 개성을 살려, 손으로 조각해 갑니다.
 
 
 
갤러리에는 앞과 뒤에 얼굴이 있는 "어느쪽도 시사"나, 쥬곤을 등에 업은 "쥬곤을 탄 시사", 원두를 등에 업은 "커피콩을 얹은 시시". 아와모리 보틀을 짊어진 "시마를 얹은 시시" 등, 독특한 돌사자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장난스럽고 귀여운 표정의 돌사자들. 울퉁불퉁, 까슬까슬한 질감의 돌을 깍아 조각되었다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따뜻함이 있어, 저는 그 갭에 마음을 빼앗겨 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나하나 다른 표정을 하고 있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돌사자. 애교있는 표정이 귀여워서, 눈이 마주치면 나도 모르게 웃음을 짓게 됩니다. 지쳤을 때, 마음을 달래주는 "치유 아이템"으로, 데스크에 두는 것도 좋을지 모릅니다.
 
 
 
 
 
스튜디오 de-jin.
주소/ 오키나와현 나하시 슈리테라쵸 1-2 1층
전화/ 098-887-7466
영업 시간/ 10:00~18:00
정기 휴일/일요일・불규칙
http://www.de-jin.com/
 
 
취급 점포
Dear Okinawa,
주소/오키나와현 나하시 카가미즈 150나하 공항 연결 터미널 2층
영업 시간/ 7:00~20:30
문의/ staff@dearokinawa.com
Web/ https://dearokinawa.com/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Sachiko

Information

沖縄県那覇市鏡水150 那覇空港際内連結ターミナル 2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