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전통공예에자유로운발상을더하여,빈가타에반짝반짝빛나는빛을.

전통공예에 자유로운 발상을 더하여, 빈가타에 반짝반짝 빛나는 빛을.

post : 2019.10.13 00:00

 
선명한 색상과 대담한 무늬가 돋보이는 작품은 빈가타 아티스트 아라가키 유카씨의 작품입니다. 그녀의 작품으로 "파워와 희망을 얻었습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은, 유카씨의 작품을 보고 있으면, 압도적인 존재감에 마음을 빼앗겨 버릴 것 같습니다.
 
 
오키나와의 전통적인 빈가타에 반짝반짝 빛나는 "글리터 (라메)"를 도입한 유카씨.
계기는, 친스코 가게를 경영하는 아버님의 상품 패키지 디자인의 의뢰였습니다. 상품명은 "쿠가니 친스코". 아버님으로부터 이름대로 "황금처럼 빛나는 이미지로" 라는 리퀘스트가 있었다며, 그때 빈가타에 글리터를 도입해 보면 어떨까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합니다. 슈리 고등학교의 염직 디자인과에서 빈가타를 공부한 유카씨. 실은 고등학생 때부터 "빈가타에 반짝반짝 빛나는 소재를 사용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유카씨의 작품이라고 하면=글리터. 그런 이미지가 있지만, 또 하나의 큰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은, 디지털 기술을 응용하여, 디자인을 데이터화 해, 가방이나 파우치 등의 천이나, 마스킹 테이프, 자기 등에 직접 무늬를 프린트 하는 독자적인 수법을 이용하여 제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유카씨는 현재, 전통적인 "손 염색"과 "프린트"를 작품에 따라 구분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손으로 염색하면 손 염색의 장점이, 프린트에는 프린트의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손 염색은 수제품 특유의 따뜻함이나 맛을 느낄 수 있어 "세계에 둘도 없는" 특별감이 매력입니다. 하지만, 하나의 작품이 완성되기까지 수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리기도. 한편 프린트 기술을 사용하는 것으로, 단번에 대량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에게 발신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게다가, 오키나와 기념품으로 부담없이 살 수 있는 저렴한 가격 설정이 가능. "빈가타는 손으로 염색하기에 의미가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작품을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에게 빨리 많은 작품을 전하고 싶어서..."라고 맣하는 유카씨.
 
10대, 20대, 30대, 나이를 먹으면서 작풍이 변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는 유카씨. 결혼·출산을 경험하고, 가는 장소나 만나는 사람들도 달라지고, 거기서 받는 인스피레이션도 많다고 합니다. "만드는 본인은 같으니, 변화해 가는 것은 당연하지요.(웃음) 자신이 변해가는 가운데, 그 때 자기 자신이 가장 납득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라고.
 
 
 
오키나와의 바다나 하늘에 지지 않는 다채로운 작품은, 오키나와의 선물에도 딱 좋습니다. 여행에서 돌아간 뒤에도 오키나와를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을 꼭 구입해 보세요.
 
 
 
 
 
Dear Okin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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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Sach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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