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마니아도절찬!일년내내맛보고싶은「코오리오키자메」의빙수.

마니아도 절찬! 일년 내내 맛보고 싶은「코오리오키자메」의 빙수.

post : 2019.10.14 00:00

"빙수에 반해서, 전국의 빙수를 먹으러 다녔어요."
 
 
상냥한 미소로 눈을 빛내면서 이렇게 말하는, 종합 격투가와 카페 오너 두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소우 타츠야씨입니다.
 
 
소우씨가 운영하는 빙수 전문 카페「코오리오키자메」는, 입소문으로 평판이 퍼진 인기점. 매일 현 내외에서 많은 손님이 찾아 옵니다. 옆에 앉아 계시던 여성 두 분은 전국의 빙수 가게를 돌고 있다며, 그녀들처럼 먼 곳에서 찾아오는 "빙수 마니아"도 드물지 않습니다.
 
 
현재 35세인 소우씨는 예전 직장 생활을 하면서 격투가라는 2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점점 양립이 어려워지면서 30세가 되기 직적에 직장을 그만두고 독립을 결심. 퇴직 후에는 꿈이었던 "도장 을 열기" 위한 준비를 진행하면서, 낮에는 카페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소우씨가 빙수에 흥미를 가지게 된 계기는, 시부야에 있는 대인기점 "세바스찬". 전 파티시에가 만드는 빙수는 마치 케이크와 같이 아름답고 "빙수"의 고정관념을 뒤집어버리는 듯한 충격을 받은 사람도 많았다고 합니다. 소우씨도 그 중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완전히 빙수에 빠져버린 소우씨는 그 후 전국 각지의 빙수를 먹으러 다니며, 자신의 가게를 열기 위해, 세타가야의 "유키우사기" 점에서 수행을 쌓았습니다.
 
 
코오리오키자메에서 제공하는 것은, 소우씨 자신이 좋아하는 빙수. 이쪽은 자가제 캐러멜 소스와 그라놀라, 드라이드 프루트가 토핑 되어 있는 "소금 캐러멜 그라놀라 (800엔)". "유키우사기"점에서 습득했다는 캐러멜 소스는 달콤함 속에 어렴풋이 소금기가 느껴지는, 땡기는 맛이 있습니다.
 
 
얼음은 푹신푹신. 부드러운 생크림이 올려져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순하고 깊은 맛을 느끼게 하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볼류미♪ 달콤하지만 너무 달지 않기 때문에, 마지막 한 입까지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플레이버를 맛 보고 싶은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것은 "주인 추천 사치의 극미..(1500엔)".그 때에 있는 소재· 시럽을 하나의 빙수에 담아 주기 때문에 한 입 먹을 때마다 식감과 맛의 변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날은 피스타치오 크림과 초콜릿 소스, 캐러멜 소스, 그라놀라, 견과류, 딸기 시럽 등이 들어 있어, 이름 그대로 사치감을 맛볼 수 있는 빙수였습니다.
 
 
빙수의 메뉴는 10가지 정도. 단골 메뉴인 "소금 캐러멜 그라놀라", "딸기 프로마주","캐러멜 콩 가루 크림","어른의 티라미스" 외, 계절 한정 빙수가 있습니다. 8,9월은 망고, 멜론을 사용한 메뉴가, 겨울에는 호박 빙수도 예정하고 있다고. 그리고 크리스마스 시기에는 소우씨가 "절대 추천!"이라고 말하는"피스타치오와 딸기의 크리스마스 트리"도.
 
빙수라고 하면 여름의 이미지가 강할지도 모르지만, 코오리오키자메에서는 시즌 마다 먹고 싶어지는 메뉴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오키나와는 여름이 길기 때문에 12월에도 빙수가 먹고 싶어지는 날도 드물지 않습니다. 꼭 올 시즌으로 찾아가 보시길 바랍니다♪
 
 
 
 
코오리오키자메
주소/ 오키나와현 나카가미군 챠탄쵸 하마카와 104 S-230
영업 시간/ 11:00~17:30 (얼음이 없어지는 대로 종료)
정기 휴일/ 수요일
Web/https://twitter.com/kwkkizame
※요금은 2019년 7월 현재.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Sachiko  

Information

沖縄県中頭郡北谷町浜川104 S-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