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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향기로 리프레시. "아깝다"에서 태어난 시콰사 아이템

post : 2019.11.13 02:00

"꿈은, 나하공항에 내렸을 때 은은한 시콰사의 향기가 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지역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 특산품을 개발하는 주식회사 푸드 리본의 사장 우다 에츠코씨 입니다.회사명의 유래는 사람과 사람을 묶는 리본과 재생이라는 뜻의 Reborn(리본)에서.
 
 
시콰사 생산량이 일본 제일의 오기미손에서 시콰사를 재배하는 농가와의 만남을 계기로 우다씨는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오기미손에서는 연간 약 3600t의 시콰사를 생산하고 있지만 약 1600t이나 나오는 과즙을 짠 후의 껍질 등은 쓸데가 없기 때문에 폐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버리는 건 너무 아깝다"고 느낀 우다씨는, 그것들을 재활용할 수는 없을까,하고 생각했습니다.
 
 
비타민 C나 비타민 B1, 피로 회복에 효과가 있는 구연산, 혈당치나 혈압 상승을 억제하는 작용, 암세포 억제 효과, 피부 미용 효과가 기대되는 노빌레틴, 실핏줄을 강하게하는 작용을 하는 헤스페리딘, 암세포의 억제 효과 리모넨, 항산화 작용, 항염증 작용이 있는 탄게레틴...등 다양한 영양이 포함되어 있는 시콰사.
특히 "노빌레틴은 시콰사의 껍질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 최근 연구에서 밝혀졌습니다. 우다씨는 그 것에 착안, KISEKI 프로젝트를 시동시켰습니다.
 
가장 소중히 생각하고 있는 것은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오기미손에서 만난 할머니에게 배운 정신. "KISEKI를 통해 "눈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소중한 것"이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라고 우다씨는 말합니다.
 
 
영양과 향기를 해치지 않도록, 시콰사를 35~40℃의 저온 건조시켜, 서플리먼트와 믹스 주스, 에센셜 오일, 스킨 케어 아이템 등으로 가공·판매.
 
류큐 유리를 리드 디퓨저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향수와는 달리 자연에 가까운 상쾌한 향기. 피로를 느낄 때나 집중력을 높이고 싶을 때 효과를 가져다 줄 것 같습니다.
 
 
산뜻하면서도 피부 속에서부터 건조를 막아주는 스킨케어 시리즈는 투명감 있는 피부를 지향하는 여성에게 인기있는 아이템입니다.
 
 
맛있고 피부 미용 관리가 되는 것은, 창업 80년의 오키나와 사탕가게 타케 제과와 공동으로 개발해 만든 시콰사 과피가 들어간 캔디. 한 개에 시콰사의 엑기스와 과피가 들어있는 사탕은 마치 생 시콰사를 먹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매출의 일부는 오키나와현 얀바루 3마을 (구니가미손, 히가시손, 오기미손)의 세계자연유산등재 지원에 기부됩니다. "아깝다"에서 탄생한 KISEKI. 판매자도, 구매자도 만족할 수 있고, 나아가 사회공헌을 할 수 있다니, 꿈이 가득 찬 프로젝트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푸드 리본
https://www.food-reborn.co.jp/home/
 
 
취급 점포
Dear Okinawa,
주소/오키나와현 나하시 카가미즈 150나하 공항 연결 터미널 2층
영업 시간/ 7:00~20:30
문의/ staff@dearokinawa.com
Web/ https://dearokinawa.com/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Sachiko

Information

沖縄県那覇市鏡水150 那覇空港際内連結ターミナル 2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