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폭신폭신동글동글♪슈리「에이친」의한입카스테라

폭신폭신 동글동글♪ 슈리「에이친」의 한입 카스테라

post : 2020.02.26 00:00

 
동글동글 귀여운 카스테라는 친스코와 사타안다기에 이어 오키나와의 명물이 될지도 모릅니다. 지금 현지에서 서서히 화제가 되고 있는 슈리의 주택가에 자리잡고 있는「에이친」의 카스테라입니다.
 
 
세대나 성별을 불문하고 선호되는 이유는, 부드럽고 가벼운 식감과 소박한 맛. '심플하기 때문에 소재에는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라고 이야기하는, 오너 킨죠씨 부부.
 
 
 
매일 오픈하기 전에 굽고 있다는 카스테라. 홋카이도산 밀가루와 비린내가 없고 산뜻한 맛 속에 감칠 맛이 나는 아무로 양계장의 목초 계란, 부드럽고 미네랄이 풍부한 수수설탕, 그리고 기름은 태백 참기름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플레인」에「초코칩」, 하테루마 섬의 흑설탕을 섞어 만든「알갱이 흑설탕」,「자색 고구마」, 자하나 킷판의 동과절임이 들어있는「동과절임이 들어있는 콩가루맛」, 카스테라를 레몬초코로 코팅한「동과절임 레몬」, 그리고 계절 한정「시나몬 애플」.
 
 
폭신폭신한 카스테라를 한입 먹으면 계란의 부드러운 맛에, 마음까지 차분하고 따뜻해지는 느낌.
 
 
슈리에 있는 4개의 사원에는 간지가 모셔져 있고, 독특한 신앙이 자리잡고 있는 오키나와에는「슈리 십이지 돌아보기」를 하는 분이 계십니다.그런 분들에게 출출할 때 간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이렇게 한입 사이즈의 원형 카스테라가 탄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삭아삭 씹는 맛을 즐길 수 있는 '흑설탕 카린토'도 인기랍니다. 커피, 홍차, 녹차, 우유... 어떤 음료에도 잘 맞는 것도 폭 넓은 층에서 지지를 받는 이유일지도 모릅니다.
 
에이친의 카스테라는 1봉지 6개입이 160엔〜310엔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방과 후의 초등 학생들도 많이 와 준다고 킨죠씨는 말합니다.
 
 
지은지 65년 정도의 고민가는 원래 킨죠씨의 삼촌·고모가 살던 집이었습니다.
 
 
가게 이름은 숙부님과 숙모님의 이름을 한 글자씩 받아 에이친이라고. 그리고 츠바키(동백꽃)를 좋아해서. 와 주시는 손님 여러분에게도 츠바키를 보고 즐겨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지금 열심히 기르고 있다는 킨죠씨. 내년 겨울에는 활짝 핀 츠바키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에이친
주소/ 오키나와현 나하시 슈리 기보쵸 1-36
전화/ 098-886-5889
영업 시간/ 11:00~18:00
사이트/ https://www.a-chin.com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Sachiko  

Information

沖縄県那覇市首里儀保町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