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니시하마비치는하테루마블루가빛나는잘알려지지않은비치.한숨이나올정도로아름답다!

니시하마 비치는 하테루마 블루가 빛나는 잘 알려지지 않은 비치. 한숨이 나 올 정도로 아름답다!

post : 2016.03.18 01:00

언덕을 내려 가면 눈 앞에 펼쳐지는 백사장과 에메랄드 그린의 바다 ...
일본 최남단의 섬, 하테루마 섬에 있는 니시하마 비치는
1km 이상 되는 하얀 모래 사장과 멀리 보이는 이리오모테 섬,
시야 가득 퍼지는 하테루마 블루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오키나와에 있는 아름다운 비치 중에도,
한숨이 나올 정도로 투명한 푸른 바다는 정말로 훌륭합니다.
일본의 인기 베스트 비치에서 1위를 획득한 매우 아름다운 비치입니다.
「니시」란 오키나와 방언으로 북쪽의 의미로, 섬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모래는 새하얗고 매우 입자가 얇고 고와서,
맨발로 걸으면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투명도가 높고 맑고 반짝이는 바다에 발을 담그고
끝없는 수평선을 바라보고 있는 것 만으로도
다른 세계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들게 됩니다.
 
 
바다 쪽으로 조금 나와 바위가 있는 곳까지 나가면,
산호와 흰동가리 등 바다의 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수심이 얕아 어린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 수 있는 것도 매력입니다.
 
 
바다의 안쪽에는 무료 샤워 및 탈의실도 있어 편리합니다.
물에 들어가지 않아도 이렇게 그늘 밑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며
바람을 느끼면서 쉴 수도 있습니다.
 
 
화창한 날씨에 만조 때면 더욱 선명하고 멋진 블루를 즐길 수 있으니
기상청의 만조 예상 페이지 등을 체크해 보세요.
 
 
그리고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이 아름다운 수평선에 가라 앉는 석양은 압권입니다.
운이 좋으면 태양이 지는 순간
녹색 빛이 빛나는 그린 플래시 현상도 볼 수 있습니다.
 
 
밤엔 드러누워 넓은 하늘에 펼쳐지는 만점의 별하늘을
파도 소리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하루종일 멍하니 모래 사장에서 지내거나
그저 자연의 웅대함에 몸을 맏기는 것만으로
일상의 분주함을 잊고 걱정거리도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지니 참 이상하네요.
 
이 아름다운 비치를 보기 위해
긴 시간 배를 타고 이 섬을 찾아올 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
평생에 한 번은 꼭 찾아가 보고 싶은 천상의 비치입니다.
 
 
 
니시하마 비치
●샤워(무료) 화장실,아즈마야(정자)
●하테루마 항에서 자전거로 7분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Sandy

Information

沖縄県八重山郡竹富町波照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