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지은지50년...오래된민가풍숙박의선구자[고야장]

지은지 50년... 오래된 민가풍 숙박의 선구자 [고야장]

post : 2016.03.31 00:00

분주한 코자의 거리에서 몇 분 걸으면, 옛스러운 기와 지붕이나

자가농원등이 주역인 한가로운 변두리가 펼쳐집니다.

 

 

지은지 약 50년, 오래된 민가풍의 민박 게스트 하우스 [고야장]도,

이 그리운 정경에 녹아 있습니다.

 

 

한발 내딛어 보면, 소박하게 펼쳐지는 편안한 공간...

나무의 따뜻함과 타타미의 시원함이 기분좋은 객실에서, 마음을 놓고 있으면,

옛 쇼와의 오키나와 공간에 타임슬립 한 듯한, 그런 기분이 듭니다.

 

 

부지는 약 60m.  25m의 건물에,

타타미방 3실 + 마루 (2단 베드) 2실 + 부엌으로 구성.

정원은 1 ~ 13명, 그룹으로 전세로 빌릴 수 있습니다.

입구에는, 마치 포장마차 같은 카운터가 설치되어 있어,

아와모리를 한 손에 들고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조그만 스테이지도 놓여 있어

오너가 산신 라이브를 연주해 주기도.

 

 

직접 밥을 해 먹는게 기본이나, 오너의 수제 명물 [칭삥]와 무려 공짜!

아침이나 오후의 간식으로 최고라서,

현외, 국외에서의 여행객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또, 그 자리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농연시장의 오키나와 소바] (100엔)도 호평입니다.

 

 

오키나와 시에서 관광 가이드로도 일하고 있는, 나가사키현 출신의 오너.

노시타 히데히로 "통칭 히데"씨가,  도쿄에서 샐러리맨을 그만두고,

녹음이 있는, 부인의 고향 오키나와에 이주와 살며, 고야장을 시작한 것이 2003년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물론 모든것이 더듬더듬. 잘 되지 않는 것도 있어,

몇번이나 숙박을 그만두려고 했었습니다] 라는, 어려움도 있었다고.

[오키나와는 "푸른 바다" 뿐이 아닙니다. 특히 이 오키나와시는,

리얼한 시정생활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도보권 내에는,

인정미 넘치는 상점가 [긴텐가]나, 현내 마지막이라고 불리는,

목욕탕인 [나카노유] 등 도 있어, "진짜 오키나와"를 즐겨 주었으면 합니다.]

 

 

리조트 OKINAWA도 좋지만,

특히 향수어린 오키나와에 마음을 담아보는건 어떨까요.

아마 아직 보지 못한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고야장

주소 / 오키나와현 오키나와시 고야 1-5-32

전화 / 050-1205-2758 (접수 : 9:00 ~ 12:00 , 16:00 ~ 20:00)

요금 / 대인 1명 1박 (오프시즌) 평일 2,000엔 ~

체크인, 체크아웃 / 인 16:00 ~ 20:00 , 아웃 11:00

HP/ http://goyahso-okinawa.com

 

오키나와CLIP 포토라이터 오가와 키와무 (Qey Word)

Information

沖縄市胡屋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