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카사마틸다는미나토가와의인기가게.나무장난감으로놀수있는아이와의휴식공간

카사 마틸다는 미나토가와의 인기 가게. 나무 장난감으로 놀 수 있는 아이와의 휴식 공간

post : 2017.01.11 00:00

 
식빵 전문점에 타르트 가게, 카페, 잡화점에 헌옷가게 etc.
우라소에 미나토가와에 있는 외국인 주택은
젊은이들를 중심으로 인기를 끄는 명소.
 
그 중 단연 눈길을 끄는 입구의
「Casa Machirda (카사 마틸다)」는
아이와 한가로이 나무 장난감으로 놀 수 있는 공간입니다
 
 
문을 열면, 나무 장난감이 한 가득.
아이들은 각자 손에 들고 눈을 반짝 반짝 빛내고.
그 옆에서 함께 노는 엄마들 또한 온화한 표정.
 
여기에 오면 나무 장난감이 가진 매력을 스트레이트로 느낄 수 있습니다.
 
만지면서 느끼는 따스함,
어떤 놀이에도 대응하는 색조,
킁킁 냄새를 맡으면 숲의 향기가 나고,
나무와 나무가 부딪칠 때마다 기분 좋은 소리가 난다.
 
나무 장난감을 만지고 있으면,
이상하게도 어느새인가 온화한 표정을 합니다.
 
 
놀이에 필요한 것은 상상력.
 
보기엔 그저 단단한 나무 장난감은
단순하기 때문에 상상력을 돋우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다고 말하는 오너 츠치야 요시코씨.
 
상상력을 자극하여
각각의 나이에 맞는 놀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나이 차이가 있는 형제끼리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신발을 벗고 놀는 장소이기 때문에,
간난아기에게도 추천.
 
 
자동차나 비행기, 동물을 만들거나.
오키나와의 나무 단재로 만들어진 나무퍼즐은
어린이의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장난감.
 
 
인형 집에는 작은 장난감이 가득.
 
유아기야말로 자연에 가까운 것에 접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무 장난감으로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려고 생각했다는 츠치야씨.
 
아이들이 자유로운 발상으로 즐길 수 있는 것.
어린이 눈높이의 예쁜것이 아닌, 어른이 봐도 멋진 것.
그런 관점에서도 나무 장난감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일회용이 아닌, 오랫동안 놀 수 있는 것을 전하고 싶다.
이것도 츠치야씨의 소중한 생각입니다.
 
 
숍이 병설되어 있기 때문에,
장난감 구입도 가능합니다.
 
오키나와의 나무로 만든 자동차나
오키나와만의 악기 산신의 단재로 만든
캐스터네츠와 바늘 꽂이는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
 
 
이곳에서는 한 달에 한 번, 두 번째 목요일에
「풀과 나무 놀이 클럽」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현지의 할머니와 얘기를 나누면서
오키나와의 꽃이나 풀과 나무로 노는 것도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다.
 
 
이 날은 팔랑개비와 곤충 채집통, 금붕어를 만들었습니다.
"장난감은 익숙한 것들로 만드는거야"라고 말하는 할머니.
아이들은 처음 보는 자연 소재 장난감을 보고 흥미진진.
 
 
미나토가와에서 쇼핑 중에 휴식 겸 놀아도 좋고,
그저 숍을 둘러 보는 것만으로도 좋다.
 
어떤 목적으로 방문해도 돌아갈 때에는 모두 생긋생긋.
그것이 나무 장난감의 가장 큰 매력일지도 모릅니다.
 
 
 
Casa Machilda  ‐Toy&friends‐
 
 
주소/ 오키나와현 우라소에시 미나토가와 2-13-2 미나토가와 외국인 주택가 No.46
영업 시간/ 10시 30분~13시, 14시~16시 30분
전화/ 098-988-0405
정기 휴일/ 월·화
이용료/ 어른 300엔, 어린이 200엔
http://casamachilda.ti-da.net/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오노 아키코
 

Information

浦添市港川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