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스지구와(골목길)에있는커피집CHATANCOFFEE

스지구와(골목길)에 있는 커피 집 CHATANCOFFEE

post : 2017.08.19 00:00

다이이치 마키시 공설 시장 근처,
평화거리 상가에서 한 걸음, 스지구와(골목길) 안 쪽에
작은 커피 전문점이 있습니다.
 
 
카페 주변은 오래전부터 있는 튀김 집,
보석 가게, 남국 무늬의 무무을 판매하는 상점 등
아시안 분위기가 감돌고 있습니다.
 
4평 밖에 없는 점 내에는 카운터 4석과,
테라스 2석 뿐.
「cafe street CHATANCOFFEE(카페스트리트 챠탄커피)」는
「카페스토」라는 애칭으로 지역에서 사랑 받고 있습니다 (이하 생략, 카페스토로 기재).
 
 
모닝 커피를 마시러 오는 분,
현 외에서 이주해 왔다는 예술가,
하루에 3번 설탕을 듬뿍 넣은 아이스 티를 마시러 오는 분 등등.
손님을 보면, 지역에 뿌리 내리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네요.
 
그도 그럴 것이, 커피 한 잔에 250엔!
매일 마실 수 있도록, 주머니에 있는 동전으로
마실 수 있는 가격으로 설정했다고.
 
 
공설 시장 안에 있는 정육 가게에 방금 내린 아이스 커피를 배달.
카페스토에서는 상점 한정, 배달도 하고 있습니다.
커피를 끓일 시간이 없거나 커피 기구가 없거나
사러 갈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시작했다고 한다.
배달 갔다 오는 길에 "우리도 한 잔 부탁해요" 라는 주문을 받기도.
 
 
"어서오세요 ~" 라며 맞이해 주는,
카페스토 오너 키요카와 카츠아키씨.
칸사이 출신의 매우 프렌들리한 분으로,
단골 손님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습니다.
 
 
카페스토 추천 상품은? 이라는 질문에
"갓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로 내린 블렌드 커피와
카페스토 맞은 편에 있는 반찬 가게의 갓 튀겨낸 튀김을
함께 먹는 것!" 이라고 하는 오너 카츠아키씨.
과연 칸사이 출신! 다운 독특한 대답.
실제로 먹어 봤는데, 정말 잘 어울립니다!
프렌치 로스트 비터 커피에, 바삭바삭 큰 실말 튀김.
정신없이 먹어 버렸습니다.
그런 저를 보고 "이것이야말로 오키나와의 패스트 푸드다~." 라는 카츠아키씨.
 
(사진 제공: cafe street CHATANCOFFEE)
 
그 외에도 가열 처리를 하지 않은 오키나와 산 신선한 완숙 망고가
토핑되어 있는 여름 한정 망고 주스도 추천.
프로즌 상태이거나 가열된 망고를 제공하는 가게가 많은 가운데,
취급하기 어려운 완숙 망고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가깝기 때문에, 제공 할 수 있는 완숙 망고.
맛볼 수 있는 가게가 적은 신선하고 맛있는 망고를 즐길 수 있다고
매년 찾아와 주는 단골 고객도 많다던가.
 
 
점내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커피 콩과,
시사 모양을 한 아이싱 쿠키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누구나가 좋아하고, 마시는 '커피' 이기에
외국인도 부담없이 커피를 주문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미군 기지에서 일하는 미국인이나
아시아권의 관광객 등 찾아오는 손님은 매우 글로벌.
 
 
작은 가게이기에, 스탭이나 옆 자리의 손님과의 거리가 가까워,
"오늘도 덥네요 ~"라며 자연스럽게 윤타쿠 (수다)가 시작됩니다.
 
커피의 맛은 물론,
처음 만난 사람과 즐겁게 "윤타쿠"
할 수 있는 것도 카페스토의 큰 매력.
 
맛있는 커피 한 잔과 함께
작은 커피 점에서의 "윤타쿠"를
즐겨보세요.
 
 
 
 
cafe street CHATANCOFFEE
주소/ 오키나와현 나하시 마츠오 2-9-7
TEL/ 098-861-0468
OPEN/ 9:00~20:00
CLOSE/ 연중 무휴
Facebook page/
https://www.facebook.com/CHATANCOFFEE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마츠무라 아카리

Information

那覇市松尾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