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크리스마스옷차림에딱맞는비알레르기쥬얼리

크리스마스 옷차림에 딱 맞는 비알레르기 쥬얼리

post : 2017.11.21 00:00


 
 
이 섬세하고 아름다운 액세서리, 종이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쥬얼리라는 영원한 아름다움의 상징과
종이라고하는 약하고 허무한, 상반된 이미지가 합쳐진
신기한 액세서리 "페이퍼 쥬얼리"
 
이 페이퍼 쥬얼리를 만들고 있는 
오키나와현 요미탄손 출신의 후루겐 치히로씨.
 
 
원래 알레르기 체질로 금속 액세서리를
할 수 없었던 치히로씨가 자신처럼 고민하는 여성을 위해,
완전 알레르기프리 액세서리를 만들려고 생각한 것이 계기.
고무나 플라스틱 등 다양한 소재를 조사해봤지만
모두 다 알레르기가 존재하여 결국 최종적으로 나온 답은「종이」였습니다. 
 
종이라고해도 가죽이 섞여있는 특수한 종이로,
땀이나 물에 젖어도 찢어지지 않습니다.
 
 
현재 일본 여성의 30% 정도가 알레르기 체질로 알려져 있고,
그만큼 고민하고 있는 분도 많다는 것이지요.
페이퍼 쥬얼리의 소문을 듣고,
일부러 현외에서 찾아 오는 손님도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종이라는, 저렴한 인상을 줄 것 같은 소재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섬세함과 화려함,
볼륨있는 디자인의 액세서리는
크리스마스 등의 파티 옷차림에 어울리지 않을까요.
 
현재 목걸이는 6종류
각각「초콜릿」「밀키 웨이」
「메시지」등 테마가 붙어 있습니다.
또한 이름을 넣는 등 주문 제작도 받고 있다고 합니다.
 
 
"20년간 액세서리를 할 수 없었던 분이,
종이라면 할 수 있겠다! 고 말씀하시는 분,
결혼식 때 금속 알레르기로 액세서리를 할 수 없다고 포기하고 있던 신부가
이 쥬얼리를 알게되어 당일 페이퍼 쥬얼리를 하고 좋아했다는 등,
정말 알레르기로 고민하는 여성이 많다는 현실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 오키나와의 모티프를 도입하고,
귀걸이 등 다른 액세서리로도 전개해 나가고 싶다고.
 
 
후루겐씨의 작품을 구입할 수있는 곳은,
나하시 슈리에 있는, 후르겐씨가 디렉터를
하고있는 셀렉트 숍「VIVACE」에서만.
 
 
자기 자신에게의 선물이나 연인에게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화렴함 속에 배려의 마음이 담겨있는 액세서리는 어떠세요?
 
 
 
 
 
 
VIVACE
오키나와현 나하시 슈리 이시미네쵸 4-318
TEL/ 098-887-6600
HP/ http://www.vivace-life.jp/
Mail/info@vivace-life.jp
월요일 휴무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Sandy

Information

沖縄県那覇市首里石嶺町4-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