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제일인기는사타안다기!「나키진길역휴게소소~레」

제일 인기는 사타 안다기! 「나키진 길역 휴게소 소~레」

post : 2017.12.25 01:00

본섬 북부에 위치하고 있는 나키진손에
지역의 건강한 여성들이 운영하는 길역 휴게소,
「나키진 길역 휴게소 소~레」가 있습니다.
 
 
『소~레』란, 오키나와에서 손님을 대접할 때 어미에 붙이는 말.
「멘소~레(어서 오세요)」
「유쿠이미소~레(쉬세요)」
「우사가미소~레(드세요)」
 
그 외에 "소-레! 소-레!"라는, 장단을 맞추는 의미도 있어
마을의 활성화를 붙돋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지금은 농산물 직매소가 많이 알려져 있지만,『소~레』를 시작한 16년 전에는
매우 드물었다 "고 말하는, 현 대표 스즈키 에미코씨.
 
 
요리를 좋아하는 여성들이 모여
처음에는 행정에서 보조금을 받아 시작했다는 길역 휴게소.
 
 
지역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키운 제철 야채와 과일를 판매하거나
경영의 노하우도 아무것도 모르는 채,
"도시락을 만들면 어떨까" "반찬도 좋지않을까"
서로 이런 저런 아이디어를 내면서, 서로 의지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장소가 되어 왔습니다.
 
 
"채소를 키워주는 분들이 있는 덕분에 존재하는 우리, 자연의 은혜를
많은 분들에게 전하고 싶네요."
 
 
점 내에는 야채 외에도, 흑설탕이나 잼, 큰실말, 공예품 등
나키진 산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메이드 인 오키나와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발풀고사리 세공 바구니도 인기의 일품.
옛날에는 이 바구니에 씻은 그릇을 넣었다고 합니다.
 
 
그 중에도 부동의 인기를 자랑하는
갓 튀긴 아치코코(따끈 따끈)한 사타 안다기!
 
 
식당과 가공 판매소 (주방)이 병설되어 있어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만들어, 갓 튀긴 상품을 진열합니다.
 
 
일반적인 크기보다 조금 작고 먹기 좋게,
흑설탕, 자색 고구마, 드래곤 후르츠, 여주 등
반죽에 오키나와 특유의 재료가 들어있는 것이 특징.
 
 
밖은 바삭바삭하면서 따끈따끈한,
생각만해도 먹고 싶어지는 맛입니다.
 
 
시간이느긋하게 흐르는 레스토랑에는
점심 시간이 되면 현지의 손님으로 만석.
 
 
인기의 소~레 정식은, 제철 야채가 듬뿍.
물을 사용하지 않고, 국물로 만든 쥬시.
그 외에, 테비치(족발) 소바, 연골 소키 소바도 있습니다.
 
 
이 분들이「소~레」를 운영하고 있는 17명의 언니들.
 
 
작지만
어딘가 안심되는 분위기가 감돌고
오키나와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은,
이 언니들 덕분이 아닐까요.
 
 
나키진손에 오시면 꼭 들러주세요.
 
 
 
 
 
나키진 길역 휴게소 소~레
주소/ 오키나와현 나키진손 타마시로 157
전화/ 0980-56-4940
시간/ 9시~18시
정기 휴일/ 월요일
HP/ http://www.so-renokai.jp/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오노 아키코

Information

今帰仁村字玉城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