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자연에몸을맡기고,얀바루의은혜를맛볼수있는카페&eco스테이숙소「카난슬로팜」

자연에 몸을 맡기고, 얀바루의 은혜를 맛볼 수 있는 카페 & eco스테이 숙소「카난 슬로 팜」

post : 2018.02.16 00:00

 
본섬 북부, 일본 제일의 파인애플 산지로 유명한 히가시손.
자연이 풍부한 토지의 푸른 바다가 펼쳐지는 위치에
카페 & eco스테이 숙소 카난 슬로 팜이 있습니다.
 
 
"다녀오셨어요!"
 
숙소에 도착한 바로 그 때,
낚시에서 돌아온 연박중인 손님에게
오너 요다 하나에씨가 상냥하게 인사를 합니다.
그 뒤에서 "많이 잡으셨어요?"라는 스텝의 목소리에
한 숨에 공기가 따뜻해져,,
 
 
마치 가족을 맞이하는 듯한 따스함에 싸여
고객의 얼굴에 웃음이 피는 순간.
여기가 어떤 장소인가, 알아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가롭게 시간이 흐르고, 스텝의 친절함이
구석 구석까지 넘쳐있는 이 곳은
무농약 야채, 과일과
돼지나 소, 닭을 키우는 농장이 운영하는 팜 리조트.
 
 
농장과 숙소,
인근에서 수거한 찌꺼기를 가축의 먹이로,
그 배설물을 비료로 작물을 키우는
순환형 농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연의 은혜를 진심으로 소중히하고,
필요한 양을 먹고 남은 건 비료로 토지에 반환,
또 다시 새로운 작물을 얻는 이상의 농업 스타일.
대지에 감사하고, 사람도 또한 자연의 일부임을 의식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층은 숙소의 식당이면서
숙박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는 넓은 카페.
런치 타임에는 농가의 점심 메뉴를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인기있는 장소.
 
 
카페의 벽은 오키나와 북부 특유의 적토와 규조토, 짚으로
카페 스텝 전원이 만들었다고.
태양과 달, 지구가 그려져 있고, 자세히 보면 오키나와까지!
어디에 있는지 찾아 보세요.
 
 
테이블에는 카페 앞에 있는 바다에서 주워 온
조개와 비치 글라스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숙박 시의, 디너 플레이트 (예약 필요)
농장에서 수확한 것 외,
스텝이 키운 야채와
인근의 계약 농가의 제철 식재료로 만든 요리는
화려한 색상으로 눈에도 맛있다.
 
 
드레싱이나 케첩, 폰즈 등의 양념까지 수제로,
디저트 소금 파인 아이스는 카페에서도 인기 메뉴입니다.
 
 
정성과 애정을 들여.
메뉴 뿐만 아니라
그때 그때의 재료를 살린 요리에는
생산자를 소중히하고 손님에게 제철의 맛을 제공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인근 농가에게는
"규격 외의 것을" 부탁하고 있다고.
 
 
조금 모양과 크기가 개성적이기 때문에 시장에 내놓을 수 없는 것.
하지만 똑같은 애정으로 키웠기 때문에 맛도 똑같다.
그런 야채들로 요리를 한다.
 
 
농가의 손실을 줄이고, 대지의 은혜를
철저히, 소중히하는
오너 부부의 자연에 대한 은혜와
지역과의 관계를 소중히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숙소는 일본식, 서양식을 합쳐 총 8실.
결코 크지는 않지만,
전 객실을 관리할 수 있는 규모.
 
 
벽은 카페와 똑같은 적토와 규조토로
창문을 열면 눈앞에 푸른 바다가 빛나고,
귀를 기울이면 부드러운 파도 소리가 들려온다.
 
 
바닷 바람을 느끼면서
침대에 드러누워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어지는 공간입니다.
 
 
주위에는 편의점도 신호도 없고
객실에는 냉장고도 텔레비전도 없습니다.
하지만 자연에 몸을 맡기고
아무것도 없는 것이야말로 사치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그런 시간과 공간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농업 체험 투어도 실시.
농원을 시작으로 카페나 숙소로 이어지는 순환형 농업 경영을
훨씬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액티비티.
 
 
견학만은 물론, 실제로 흙에 접하거나,
돼지 먹이주기, 수확 등 농가의 생활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닭들이 느긋하게 산책하고 있는 광경을 보고 깜짝!
 
 
아구 돼지도 방목되어 스트레스 프리로 길러지고 있습니다.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언덕에는 파인애플 밭이 펼쳐져 있고.
 
 
그 외, 낚시 투어,
숲의 치유 투어 등의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얀바루의 은혜와 인간 관계,
식사, 인테리어, 농장, 사소한 대화에도,
몇겹의 부드러움이 섞여있는 숙소, 카난 슬로 팜.
그 부드러움을 찾을 때마다 편안함을 느끼고,
한번 방문하면 그 편안함에 또 다시 가고 싶어지는 장소.
 
 
자연과 숙소를 사랑하는
오너 부부와 스텝이
최고의 미소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카난 슬로 팜 카페 & eco스테이
주소/ 오키나와현 구니가미군 히가시손 타이라 863-2
전화/ 0980-43-2468
요금/ 1박 1인 1실 (조식 포함) 8640엔, 2인 1실 12,960엔. 외, 휴일 및 성수기 요금 있습니다. 농업 체험 투어는 문의 필요
카페 영업 시간/ 11시 30분~18시 (목요일 휴무)
HP/ http://slow-farm.jpn.org/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오노 아키코

Information

国頭郡東村平良8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