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오키나와의옛도자기코가치야키를사러가자

오키나와의 옛 도자기 코가치야키를 사러 가자

post : 2018.03.10 00:00

코가치야키는 키나· 치바나
와쿠타· 타카라구치 등과 함께 오키나와의 옛 가마의 하나입니다.
1800년대 초부터 끊겼던 전통이 1974년 나카소네 타카아키씨가 산비탈에 계단 모양으로 만든 가마로
창작을 시작하여 부흥되었습니다.
10년 전에는, 대학을 졸업한 딸 시노씨도 참가하여,
가족 3명이 그릇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때 그떼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기 때문에, 지금의 작풍이 언제까지 계속 될지 모른다."
라는 타카아키씨이지만, 창업 이래 일관하여 고집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작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쓸 수 있는 도자기를 만드는 것.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 깨져 흙으로 돌아가는 것" 이라며 튼튼하게 만들어
리즈너블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 자세가 지역 사람들로부터 의지받고
결혼식의 선물이나 투시비 (환갑이나 칠순 등 축하 행사)의
답례품으로 주문이 많다던가.
마을의 명칭에서 딴 "코가치야키"를 쓰고 있는 만큼,
지역의 생활에 밀접한 가마입니다.
 
 
 
 
토양은 과거 코가치의 도자기에 적합한 흙과 비슷한 나고시내에서 채취하고 있으며,
작품에 따라 중부나 현외의 흙을 혼합.
거기에 유백과 녹유, 코발트와 깊이 보라색 등
다른 가마에서는 보기 드문 색상도 사용하여 모양을 그려,
현대 생활에 맞는 새로운 코가치 도자기의 세계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거 겸 공방 겸 갤러리는 전원 풍경이 아름다운 마을에.
새와 벌레의 울음소리가 퍼지는 고요함 속에,
밤에는 만점의 별이 하늘 가득 퍼지고 아침에는 안개에 둘러싸이는 환상적인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고성능 망원경으로 촬영한 화려한 우주공간,
베이지 색의 모래에 투명한 블루가 겹치는 파도치는 바다 등
자연의 다이너미즘과 빛의 아름다움을 느끼게하는 코가치야키.
 
 
 
 
그런 세계관이 펼쳐지는 것은 분명
얀바루의 자연이 풍부한 곳에서 만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방과 같은 조용한 갤러리에는
마카이에서 큰 항아리에 이르기까지 바리에이션 풍부한 그릇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흙과 유약과 불이 만들어 낸 절묘한 색조나
부드러운 포름을 보고 있으면, 시간의 흐름을 잊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꼭 한 번 방문해 보세요.
 
 
 
 
 
코가치야키 가마
 
주소/ 오키나와현 나고시 가부소가 916
전화/ 0980-52-0727
갤러리 영업 시간/ 9:00-18:00
 
※정기휴일이 없기 때문에 방문하실 때에는 전화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아사쿠라 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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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護市我部祖河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