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오키나와현에서밖에살수없는싸고맛있는아와모리가있는가게"류카"

오키나와현에서 밖에 살 수 없는 싸고 맛있는 아와모리가 있는 가게 "류카"

post : 2018.04.09 00:00

 
야채와 반찬을 파는 아줌마, 커피 숍, 초밥 가게. 인기 관광 명소, 마키시 공설 시장 등이 있는 뒷골목 서쪽 입구 근처는 잘 알려지지 않은 맛집이 많이 있는 지역. 그 근처에, 아와모리 술 전문점 "류카"가 있습니다.
 
대학 시절에 오키나와를 찾아와, 아와모리 술의 매력에 매료되어버렸다는 오너 오노 아키오씨. 졸업하고 바로 이주, 아와모리 술에 대한 공부를 하여 2004년에 류카를 오픈했습니다.
 
 
가게의 기본은 매우 심플.
 
"싸고 맛있는 오키나와 특산 아와모리를 널리 알리고 싶다."
 
1.5평의 작은 가게 안에 진열된 아와모리는 대충 350종목. 더욱이 오키나와현 내의 모든 제조소를 돌아다니며 직접 맛을 확인한 "싸고 맛있다"고 생각한 추천 상품은 약 30종류 정도. 점두의 가장 눈에 띄는 장소에 두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대기업의 아와모리가 아닌, 작은 양조장의 잘 알려지지 않은 명주를 제공하고 싶다"고 말하는 오노씨.
 
그래서 매장에 진열되어 있는 것은 오키나와현 외에서는 많이 유통하고 있지 않는 아와모리들. 그리고「환상의 아와모리」라고 불리는 비싼 아와모리는 취급하지 않는 주의. 적정 가격의 맛있는 아와모리를 살 수있는 가게로 유명합니다.
 
가게에는 관광객을 비롯해, 희귀한 아와모리를 찾는 분, 오키나와현 외에서 선술집을 경영하는 아와모리를 좋아하는 오너 등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물론 아와모리 초보자여도 괜찮습니다. 오노씨는 "평소에 어떤 술을 마시고 있는가?" "마시기 좋은 술을 좋아하는가, 좀 특이한 맛을 좋아하는가"등 질문과 시음으로 그 사람에게 맞는 아와모리를 추천해 줍니다.
 
이 방법이 또한 너무 재미있습니다!
 
 
"이것은요 ......"라고 설명하면서 추천해주는 아와모리를 마셔보면, 맛이나 향기, 느낌이 다 다릅니다, 목 넘김이 다릅니다. 부드러운 것, 자극적인 것, 똑같아 보이는 아와모리가 이렇게까지 차이가 ​​있다니...
 
  
저장에도 남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열렬한 일본 야구 팀 한신 팬인 오노씨는 창고에 재우고 있는 아와모리에 한신의 응원가「롯코 오로시」를 들려 숙성시키고 있다고! 
 
실제로 음악을 들려주는 등, 조금의 진동을 주는 것만으로 숙성을 시킨다고하니 놀랍습니다.
 
또한 그 팬심은 구단 승인의 아와모리까지 만들 정도. 위 사진은 2015년 2월에 열린 한신 오키나와 캠프에서 판매한 아와모리.
 
虎酒이라고 쓰고 '고슈'라고 읽는다. 그 안에는 구단 승인 아와모리를 만든 제조장이 소중하게 숙성시켜 두었던 비장의 묵은 술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아와모리를 처음 마시는 분도 맛있다고 느낄 수 있는 좋은 술을 전해가고 싶다. 류카가 아와모리 입문의 입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오노씨와 아와모리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깊은 아와모리의 세계에 빠져 본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 싶다.
 
아와모리를 사랑하는 오노씨는, 오늘도 그 매력을 전하고 있습니다.
 
 
류카
주소/ 오키나와현 나하시 마츠오 2-10-1 제일 마키시 공설 시장 서쪽 입구
전화/ 098-862-6743
영업시간/ 12시~21시 (불규칙)
휴일/ 연시 (그 외 불규칙 휴일 있음)
facebook/ https://www.facebook.com/ryuka.naha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오노 아키코
 
 
 
▼아와모리 관련 기사는 이쪽
 

 

Information

沖縄県那覇市松尾2‐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