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5년후의나에게,특별한한병의아와모리를만나러갈수있는카미무라주조【PR】

5년 후의 나에게, 특별한 한병의 아와모리를 만나러 갈 수 있는 카미무라 주조【PR】

post : 2018.04.09 01:00

카미무라 주조는 메이지 15년에 창업한,
창업 133년째를 맞이하는 묵은 술(쿠스) 을 판매하고 있는 전통 주조소입니다.
아와모리를 3년 이상 재운 술을 쿠스라고 하고,
아와모리는 재우면 재울 수록 물과 알코올 분자가 균등화되어,
맛이 부드러워지고 향기가 좋아집니다.
 
 
나하에서 창업한 카미무라 주조는
"기분 좋게 작업할 수 있는 장소에서라면 절대로 맛있는 술을 만들 수 있다."
라는 선대의 생각으로 1999년에
자연이 풍부한 우루마시 이시카와로 이전했습니다.
 
 
守禮(슈레이)와 暖流(단류)라는 브랜드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아와모리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창업 후, 계속 만들고 있는 전통적인 맛 슈레이는
깊은 맛을 내는 히네코지 만들기,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빚은 모로미 만들기 등의
맛 성분이 특징입니다.
 
 
또한 위스키 공장도 설립한 선대가
술통에 따라 부드럽게 변화하는 술의 특징을 힌트로,
아와모리를 처음으로 술통에서 숙성시킨 것이 단류입니다.
위스키처럼 부드럽고 감칠 맛!
난류를 하이볼처럼 탄산수를 섞으면,
고기 요리랑 아주 궁합이 좋다.
 
 
술도, 알고 마시면 더욱 맛있게 느껴집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공장 견학에서는 쿠로우도가 정중히
제조 과정을 설명해 줍니다. (예약 필요)
 
 
또한 출장으로 오신 분이나 좀처럼 시간을 낼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야간 공장 견학이나 술의 설명, 시음을 할 수 있는
쿠로우도 케이터링 코스도.
 
 
지하 창고에서는 자신의 묵은 술을 5년, 10년
메시지와 함께 재워 놓을 수 있습니다.
좋은 환경에서 술을 키우기 위해,
지하 창고에는 BGM을 틀고 있기 때문에
부드러운 맛의 묵은 술이 성장한다고.
 
 
묵은 술은 집에서도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숙성시킬 수는 있지만
오키나와의 주조소에 자신의 묵은 술을 추억과 메시지를 써서 맡겨두면
오키나와에 다시 왔을 때
친척을 만나러 가는 듯한 기분을 맛볼 수 있는 것도 재미있네요.
 
 
 
 
 
카미무라 주조
 
본사 공장 오래된 쿠스구라 (갤러리)
주소/ 오키나와현 우루마시 이시카와 카데카루 570번지 
전화/ 098-964-7628
E-mail/info@kamimura-shuzo.co.jp
http://www.kamimura-shuzo.co.jp/index.html
 
 
 
오키나와 CLIP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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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るま市石川嘉手苅 570番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