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신성한숲옆의동굴에서아와모리를키우는타라가와주조【PR】

신성한 숲 옆의 동굴에서 아와모리를 키우는 타라가와 주조【PR】

post : 2018.04.09 02:00

미야코 섬에 왔다면 오토리(술을 돌려 마시는 풍습)로 취해 버리기 전에,
한군데 추천하고 싶은 견학 장소가 있습니다.
 
미야코 섬 구스쿠베 스나가와의 풍부한 지하수가 솟아나는 곳에
1948년 창업 이래 전통의 기법을 고집하고 있는 타라가와 주조.
 
류큐 산호초로 만들어진 미야코 섬에는 강이 없습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사람들은 자연 동정이나 우물을「강」이라고 불렀습니다.
타라가와는 우이퍄 숲 기슭에서 펑펑 솟아나는 복류수입니다.
 
 
미야코 섬의 지질은 산호초가 융기해서 생긴 침투성이 높은
류큐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빗물은 여과되어,
미네랄을 많이 함유한 경질 천연수입니다.
이 아와모리 만들기에 최적한 물과 전통의 검은 누룩이
조화를 이룬 것이 명주 '타라가와'입니다.
미야코 섬의 풍부한 자연이 만들어 낸 향기롭고 부드러운 맛은
마시는 사람의 마음도 느긋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그 술이 만들어진 과정을 알게되면 맛도 다르게 느껴지는 것.
 
 
그런 아와모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는 무료 공장 견학에서는
태국 쌀로 알코올를 발효,
병에 담는 과정에 이르기까지의 모습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타라가와쿠라모토에서 남쪽으로 150m,
신성한 장소로 숭배되어 있는 우이퍄 숲 옆의 동굴에
자신의 묵은 술에 메시지를 달아 맏길 수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인 동굴에서 천천히 성장한 아와모리는
몇 년 후 절묘한 맛이 되어 당신을 맞이해 줍니다.
 
유씨의 감상
"동굴까지 가는 길도 코스모스가 만개해 매우 아름다워,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런 훌륭한 자연 속에서 술이 자라고 있다고 하니,
미야코 섬에 오는 즐거움이 늘었습니다.
아와모리가 만들어지는 과정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매우 공부가 되었습니다!
아와모리에 대한 뜨거운 마음이 전해 왔습니다."
 
 
미야코 섬에서 사는 것처럼, 느긋한 여행.
 
체험 싶어졌다면 이쪽 (일본어) → http://www.miyakojima-style.jp/yukuru/
 
 
 
 
 
주식회사 타라가와 본사
주소/ 오키나와현 미야 코지마시 구스쿠베 스나가와 85 
전화/ 0980-77-4108
 
 
 
오키나와 CLIP 편집부

Information

沖縄県宮古島市城辺砂川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