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산신장인학원에서만나,오키나와에이주.숙소까지개업한부부의「오키나와산신의매력」【PR】

산신 장인 학원에서 만나, 오키나와에 이주. 숙소까지 개업한 부부의「오키나와 산신의 매력」【PR】

post : 2018.05.06 02:00

 
오키나와의 악기라고하면, 산신. 산신의 음색에 마음이 들뜨거나 산신의 음색의 아름다움, 부드러움에 감동하거나. 산신에 매료되어 오키나와를 방문하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사진 작가인 저도 그 중의 한 사람이지만, 산신에 매료된 분 중에는 이주까지 해 버리는 분도. 이번에는 산신을 직접 만드는 산신 장인 학원에서 만나 오키나와에 이주하여 민박을 경영하게 되었다는 한 쌍의 커플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키나와 산신의 매력에 접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박「하마바루」의 오너는 구마모토 출신의 나카무라 시게오씨. 그의 인생에 크게 영향을 준 것이 오키나와의 산신이었습니다. 동료가 산신을 배우기 시작한 것에 영향을 받아 함께 배우러 가게 되었다고. 배우면서 직접 산신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 오키나와현 우라소에시의 신죠 공작소에. 이 곳에서 열리고 있는 「산신 장인 학원」에 며칠 동안 다니면서 쿠로키의 산신을 직접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 때 알게 된 여성과 결혼하여 마침내는 오키나와에 민박까지 오픈하게 되었다고.
 
 
그렇게까지 매료시키는 산신의 매력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현악기에는 기타나 바이올린 같은 화음이 아름다운 악기가 있지만, 산신은 단음으로 한 음 한 음을 연주합니다. 주선율을 연주하면서 리듬을 표현할 수도 있고, 가사를 붙이면 깊이가 더해집니다." 라는 시게오씨. "배의 위치에서 연주하는 산신의 소리는 내장에 전달되는 듯한, 여성 분에게 그 소리는 자궁에 울리는 듯한 느낌입니다. 매우 심플한 악기이지만,이 산신 하나로, 선술집 등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답니다. 오키나와의 방언으로 "이챠리바쵸데", ​​만나면 모두 형제를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악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하는 부인 아츠코씨.
 
 
아츠코씨는 도쿄 출신. "산신을 배우기 시작하여 오리지날 산신을 만들고 싶어져 우라소에시의 산신 장인 학원을 다니기 위해, 나하시에서 숙박을 하게 되었을 때,
호텔, 게스트 하우스 어느 쪽이 좋을까 고민했습니다. 호텔에서 혼자는 외롭고, 게스트 하우스는 몇 번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산신을 자유롭게 치거나 교류를 할 수 있는 민숙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 경위로 "공항에서 가깝고 산신을 즐길 수 있는 민박을 둘이서 해 보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두 분은 각자의 아이들의 자립을 계기로 자신들의 제 2의 인생도 정말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오키나와에서 재출발하고 싶다고 결심. 2015년 여름에 그 꿈을 실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꿈이 이루어지게 되어 이런 재발견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민박을 오픈해 보니, 이런 숙소를 찾는 분들이 40~60대 뿐만 아니라 20~30대의 젊은 분들도 굉장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라며, 남녀 노소 관계없이 오키나와 여행에서 접해보고 싶은 것, 그것은 "산신 등을 계기로 교류하고 싶다" 는 분들이 많다는 것. 산신 민박 "하마바루"가 그런 장소인 것 같습니다.
 
 
그럼 실제로, 하마바루에 숙박하고 있는 손님에게도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오이타현에서 오셨다는 핫토리씨는 "1월달에 남편이랑 오키나와 여행을 왔을 때, 산신 체험을 하고 구입한 것까지는 좋았지만, 독학으로 익힐려고 하니 이상한 버릇이 붙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본고장 오키나와에서 10일간 정도의 일정으로 배울 수 있는 곳이 없을까 찾는 중에 이 곳을 알게 되었어요." 라고. 오너 시게오씨에게 산신을 배우거나 시게오씨의 선생님의 산신 연습에도 참가하거나, 객실에서 자습을 하거나, 포장 마차 마을의 무대에 선다는 귀중한 체험도 했다고 합니다. "이번 오키나와 여행은 좋아하는"산신"을 만끽하는 여행이 되었습니다"라고.
 
 
한국에서 오키나와 여행을 오셨다는 최 지원씨는 "숙박 시설을 찾는 중에 이 숙소를 알게되었습니다. 나하 공항에서 차로 약 20분이라는 입지와 산신이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고, 묵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첼로를 배운 적이 있는데, 산신의 음색은 어딘가 그립고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 라고. 해외에서 오신 분도 산신의 음색의 매력에 공감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산신 장인 학원의 신죠 공작소 여러분께 산신의 매력과"이챠리바쵸데" 정신을 배우고 마치 친척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저희가 오키나와 여행을 오신 분들에게 "오키나와에 있는 또 하나의 집" 같은 숙소를 만들고 싶습니다." 라는 나카무라씨 부부. 실제로 숙박을 한 손님이 보낸 감사의 편지와 하마바루의 벽에 있는 많은 사인을 보면, 오키나와와 본토의 산신 팬이나 여행자와의 다리와 같은 거점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딘가 그리운 산신의 음색과 또 다시 찾아가고 싶어지는 장소에서, 반드시 본래의 자신을 되 찾을 수 있을 겁니다. 가족 같은 따뜻한 미소로 시게오씨와 아츠코씨가 맞이해 줍니다.
 
 
 
산신이 있는 작은 숙소 하마바루
주소/ 오키나와현 도미구스쿠시 오나가 823-9
TEL/ 090-4733-7450
URL/ http://hamabaru.okinawa
 
오키나와 산신 장인 학원
주소/ 오키나와현 우라소에시 오히라 1-28-9 신죠 공작소
휴대폰/ 098-878-2661 (신죠 공작소)
URL/ http://www.uta34.com/?mode=f3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쿠와무라 히로시(KU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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沖縄県豊見城市翁長8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