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구리마섬의시원한바람이부는편안한공간「섬찻집얏카얏카」

구리마 섬의 시원한 바람이 부는 편안한 공간「섬 찻집 얏카얏카」

post : 2018.07.10 00:00

미야코 공항에서 차로 15분 정도, 구리마 대교를 건너 언덕 길을 따라 달리면
현대적인 하얀 건물이 나타납니다.
「섬 찻집 얏카얏카」는 "일본식과 서양식과 우루마의 리믹스 요리"의 카페.
시즌 중, 런치 시간 전후는 줄을 설 정도의 인기 가게입니다.
 
 
남국 정서를 느끼게하는 야자수에 둘러싸인 부지 내에,
한 걸음 들어가면, 바로 멋진 감각이 전해져 옵니다.
아담한 정원에 있는 그네와 천연 소재의 해먹.
작은 화분이나 조개의 오브제 등
여자 분의 마음을 자극하는 공간 만들기가 왠지 멋있다...
바람에 흔들리는 그래피컬한 T셔츠들도
작은 섬 특유의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해줍니다.
 
 
 
 
섬의 소재를 듬뿍 사용한 요리.
제일 추천하고 싶은 요리는 "야채 듬뿍 타코 라이스" (800엔/세금포함).
양상추, 미즈나(경수채) 등 잎야채와 토마토 등
신선한 야채가 정말 헬시. 
조금 매운 수제 타코스미트와 내추럴 치즈도 잘 어울립니다.
살사 소스는 식욕을 돋구워주면서 체력 증강에도 한몫해 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우면서도 확실한 맛으로,
남녀 불문하고 대만족. 그러나, 거의 15:00에는 매진되어 버리기 때문에 주의.
 
 
따뜻한 빛의 전구와 나무 인테리어가 예쁜 가게 안도 좋지만,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오픈 테라스에서의 식사도 좋을 듯.
 
 
점심 식사를 마친 후, 물론 디저트를 체크합니다.
여성 분에게 압도적인 인기
"후와후와(폭신폭신) 레어 치즈 케이크 망고 소스"(450엔).
농후한 레어 치즈는 이름 그대로 후와후와(폭신폭신)!
적당한 신맛과 단맛이 깔끔한 미야코 섬산 망고 소스의
고급스러운 조합은 왠지 사치스럽게 입안에 펼쳐집니다.
 
 
나고야 출신의 오너· 오시마씨 (중앙)가 2009년 8월,
자택 겸 오픈한 얏카얏카 카페는, 카페 외에도,
오리지날 T셔츠 제작·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미토리 형식의 숙박 시설로도 영업하고 있지만,
일년 내내 만실의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문의해 주세요.
 
 
「얏카얏카」는 다라마 섬의 방언으로,
"조의 이삭이 길게 야에까지 뻗친다."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스츠우푸나카" 등의 축제에서 "얏카,얏카!"라고 소리치며
풍년과 무병 장수를 기원한다고.
그런 오시마씨의 마음이 담긴 가게 이름대로
얏카얏카는 확실하게 섬에 뿌리를 내리고
섬 부흥적인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고.
4년 전, 작은 섬에 심은 씨가 조금씩 성장해 간다... 
그런 순간일지도 모르겠네요.
 
 
 
 
 
섬 찻집 얏카얏카
 
주소/ 오키나와현 미야코지마시 시모지구리마 126-3
전화/ 0980-74-7205
영업/ 11:30~18:00 (L.O)
휴일/ 목요일 (임시 휴일 있음)
P주차장/ 있음
HP / http://miyakojimacity.jp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오가와 키와무 (Qey Word)

Information

宮古島市下地来間1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