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연일매진!한번맛보면절대로또먹고싶어지는「BrownRoll(오키나와시)」시나몬롤

연일 매진! 한 번 맛보면 절대로 또 먹고 싶어지는「Brown Roll(오키나와시)」시나몬 롤

post : 2019.01.16 00:00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보면, 무심코 먹고싶어지지 않나요?  다이어트 중이라도. 
 
 
"연일 매진되어 버릴 정도로 맛있는 시나몬 롤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오키나와시에 있는「Brown Roll」에 다녀 왔습니다. 2018년 5월 16일 오픈 한 Brown Roll은 아침 8시부터 영업하고 있는 시나몬 롤 전문점. 오픈 전부터 문 앞에서 기다리는 사람이나 매일 다니는 단골 손님, 매번 대량으로 사가지고 가는 팬도 있을 정도로 "이 곳의 시나몬 롤을 먹고나서는 다른 가게의 시나몬 롤은 못먹게 되었다" 는 분도 많다고 합니다. 
 
 
폭신폭신 쫄깃쫄깃. "저온에서 장시간 발효시키기 때문에 이런 식감의 반죽이 됩니다"라는 오너 Tommy씨. 목표는 옛 미군 기지에서 먹고 감동했다는 시나몬 롤. 큼직하고 프로스팅이 듬뿍 발라져있는,  강한 계피 향의 시나몬 롤이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원래 시나몬 롤 만들기가 취미였다는 Tommy씨. 친구· 지인들 사이에서 소문이 나 "언제든지 먹을 수 있도록 가게를 오픈해 주면 좋겠다"고 해, 결국 자기가 태어나 자란 오키나와시에서 가게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Brown Roll의 시나몬 롤은 한 개 380엔. 거기에 초코 칩이나 초콜릿 스프레이, 헤이절너츠, 아몬드, 마시마로 등을 토핑 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마카다미아 토핑을 한 시나몬 롤. 견과류의 고소함과 식감과 녹아드는 달콤한 프로스팅의 절묘한 하모니. 반죽의 쫄깃한 식감과 계피의 향이 입안에서 코에 빠져나가면, 행복한 기분이.
 
 
나이프와 포크를 사용하면 손이 끈적끈적하지도 않아 좋습니다. 
 
 
시나몬 롤은 가게 안에서도 드실 수 있고 테이크 아웃도 가능하지만, 테이크 아웃의 경우, 토스터에서 2분 정도 덥혀드시면,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하기로 하고,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시나몬 롤을 한번 드셔보시는 건 어떠세요? 
 
 
Brown Roll 
주소/ 오키나와시 추오 1-31-15 
영업 시간/ 월~금 8:00~17:00, 토 11:00~17:00 
정기 휴일/ 한달에 한번 불규칙
Web/https://brownroll.studio.design/
 
※요금은 2018년 8월 현재.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Sachiko
 

Information

沖縄市中央1-3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