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있는그대로의「자연」과「시간」을마음껏즐기는프라이빗호텔「somos」(나키진손)

있는 그대로의「자연」과「시간」을 마음껏 즐기는 프라이빗 호텔「somos」(나키진손)

post : 2019.03.22 00:00

 
"얀바루"라고 불리는 오키나와 북부. 그 곳에 나키진손이라는 자연이 풍부한 지역이 있습니다. 오키나와의 인기 관광 명소「츄라우미 수족관」「코우리 섬」에서 차로 약 15분 정도, 한적한「카네시」라는 마을의 부드러운 바람이 부는 언덕에 프라이빗 호텔 somos (소모스)가 있습니다. 
 
 
 
미에현 출신의 오너 이토씨와 쿠바 출신의 부인이 전부터 마음에 그리고 있던「자신의 특색을 살린 숙소」를, 지인들의 도움을 받으며 셀프 빌드로 2015년에 오픈했습니다. 1일 2쌍 한정, 국내외에서 나키진의 대자연을 즐기는 사람들이 찾는 인기 숙소입니다. 
 
 
 
 
아레카야자와 파초일엽, 어가베, 페루향수초 등 남국· 열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깨끗하게 정돈 된 정원이 마중해 줍니다. 열대 특유의 플랜트는 이토씨가 즐겨 찾기 나키진 역「소레」의 라인 업. 시간에 여유가 있으면 마음에 드는 관엽 식물을 구입하여 정원이나 객실의 악센트로. 
 
 
 
메인 엔트런스는 식당을 겸한 카페테리아. 빨간색과 노란색의 어스 컬러의 벽. 그 마른 질감이 부인의 출신지인 남미를 느끼게 합니다. 
 
 
 
따뜻한 느낌의 둥근 창문이나 자연스럽게 놓여있는 앤티크 소품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애트머스피어. "자기들이 만들고 싶은것을 만들면 거기에 분명히 누군가가 찾아 와 준다"라는 컨셉의 프리 핸드의 편안한 공간을 완성되어 있습니다. 
 
 
 
오너가 직접 만든 테이블이나 선반에는 긴 여행을 걸쳐 somos에 정착한 앤티크 소품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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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2쌍 한정의 객실은 부인의 고향 쿠바의 말로 "토요일"과 "일요일"를 의미하는「사바드」와「도민고」의 2실. 각각 이토씨와 부인이 인테리어를 담당하였다고 합니다. 
 
 
 
객실에 들어가면 거실에는 커다란 소파. 눈 앞에 있는 커다란 창문 너머에는 푸른 바다가 펼쳐집니다. 
 
 
 
거실의 안쪽에는 침실. 하얀 침구에 붉은 커버가 인상적. 
 
 
 
침실 옆에 있는 계단 위는 로프트 스페이스. 붉은 융단에 침대가 하나. 혼자 조용히 지내기에 좋은 공간. 가족이라면, 다락방 감각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밀 기지"가 될 수 있을 듯한. 
 
 
 
세면대는 귀여운 타일과 관엽 식물이. 고풍스러운 이국의 호텔에 온 듯한 기분. 
 
 
 ©somos 
 
"이 곳의 아침 식사가 먹고 싶어서 묵고 싶다." 이라는 분도 적지 않다는 아침 식사를 SOMOS에서는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인이 구운 수제 빵에 나키진 손의 야채를 듬뿍 사용한 반찬들. 여행지의 아침 식사가 맛있으면, 그 기억은 언제 까지나 남게 되지요. 많은 여행을 경험한 이토씨 부부가 아침 식사에 고집하는 것도 납득이 갑니다. 
 
 
 
나키진손의 작은 마을의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는 SOMOS는 이 곳에서 생활하듯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장소. 오너가 추천하는 스타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 나키진의 풍부한 자연과 한가로운 시간을 즐기는 것이 무엇보다의 사치. 작은 마을의 공동 상점에 가보거나 무인의 바닷가를 산책하거나 정원이나 카페테리아에서 조용히 책을 읽는다. 마음이 편안해지면 책과 함께 눈을 감고 잠들어버리는 것이, 여행지에서 멋지게 시간을 보내는 방법. 그저 흐르는 시간에 몸을 맡기고 있는 그대로의 상태를 즐긴다. 그런 여행이 얀바루에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Just Be Yourself.
 
 
 
 
 
SOMOS 
주소/ 오키나와현 구니가미군 나키진손 카네시 271-1 
전화/ 0980-56-1266 
정기 휴일/ 불규칙 
HP/http://somos-okinawa.com/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monobox (고노 테츠마사・코즈에) 

Information

沖縄県国頭郡今帰仁村兼次2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