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자가제풀먼브레드와맛있는아침식사가자랑인가게

자가제 풀먼브레드와 맛있는 아침 식사가 자랑인 가게

post : 2019.03.25 00:00

 
 
세련된 카페나 베이커리가 모이는 기타나카구스쿠손에 또 하나 개성적인 가게가 오픈했습니다. 자가제 식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와 로스트 치킨이 자랑인『FIFTH SON SANDWICH WORKS』 오너 나가미네 마코토씨가 5남매 중의 막내이기 때문에 이렇게 이름이 붙였다고 합니다. 나가미네씨는 오키나와 중부 우루마시 출신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동경에서 샐러리맨 생활을 몇 년간 보낸 후 26세 때 독립. 푸드 트럭을 구입하여 "크레이지 타코스"를 개업, 평일은 도심의 오피스 거리, 주말에는 FUJI ROCK FESTIVAL 등의 페스티벌 회장에서 타코스를 판매했다고 합니다. 그 후 "파머스 치킨"이라는 로스트 치킨 가게를 개업. 그리고 2017년 9월에 고향 오키나와에 돌아와 2018년 8월에 FIFTH SON을 개업했다고 합니다. 
 
 
 
「아침 식사를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가게」 오키나와에서 가게를 시작하면서, 나가미네씨는 직접 구운 빵으로 샌드위치를 만들고 그것을 아침 식사로 제공하는 것을 처음부터 결정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샌드위치로 먹어도, 토스트로 먹어도 맛있는 빵을 만들고 싶다고 거의 일년 가까이 시행 착오를 거듭하여 겨우 완성시킨 자가제 풀먼브레드. 
 
 
 
 
풀먼브레드는 기차처럼 생긴 식빵. 세밀한 캐나다 산 밀가루와 계란, 생크림을 듬뿍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부드럽고 푹신푹신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반죽은 전날에 준비. 영업이 끝난 후 작업을 시작해 냉장고에서 하룻밤 저온 숙성시킵니다. 다음날 아침 4시부터 5시 사이에 출근해 빵을 굽기 시작합니다.
 
 
 
이 날 주문한 메뉴는「핸드 촙 비프 패티 샌드」 갈은 고기 대신 스테이크 용 쇠고기를 직접 칼로 잘게 썰어 반죽해 만든 핸드메이드 패티가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양념은 심플하게 소금, 후추만. 그래서 쇠고기 본래의 맛을 충분히 맛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로즈마리 치킨 그릴 플레이트. 파머스 치킨 시절의 인기 메뉴로 당시의 레시피를 그대로 재현한 나가미네씨의 추천 메뉴입니다. 드라이 허브와 함께 하룻 밤 푹 재우는 드라이 마리네이기 때문에 밤새 허브의 향기가 침투. 먹어 보면, 표면은 노릇노릇 구수하고 속은 연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식 후의 디저트는 망고와 크랜베리의 프렌치 토스트. 램과 계란, 생크림에 담구는, 이 가게 특유의 프렌치 토스트입니다. 
 
 
 
"이 장소로 결정한 이유는 자연이 풍부하고 국제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라고 말하는 나가미네씨. 처음에는 사람이 많은 나하시에서 장소를 찾았다고 합니다. 그 다음은, 챠탄쵸와 기타나카구스쿠를 타고 돌아보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Roguii, ten 근처에 있는 빈 점포였습니다.
 
 
 
"여행을 좋아했기 때문에 도심에서 일만 하던 도쿄 시절에는 휴일을 받아 일부러 해외 리조트에 여행을 다녔습니다." 고등학교까지 오키나와에 매력을 느끼지 못한 채로 어른이 된 나가미네씨는 오키나와에 일이 있어 돌아왔을 때도 공항과 집 사이를 왕복하기만 했다고. 오키나와의 매력을 느끼게 된 것은 2년 전, 오키나와에 돌아왔을 때. "이렇게 가까이에 리조트가 있었네. 이 곳에서라면 일과 리조트를 양립시킬 수 있겠다. 퇴근 후 바다에서 수영을 하거나 아무도 없는 바다에서 SAP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며 오키나와에의 귀향을 결심. 그리고 작지만 아늑한 이 가게를 시작했습니다. 
 
바쁜 일상을 잊고, 지금 이 순간, 지금 눈 앞에 있는 인생을 즐기고 싶다. 그런 기분 들 때에는 꼭 한 번 들러 주세요. 
 
 
 
 
FIFTH SON SANDWICH WORKS 
주소/ 오키나와현 기타나카구스쿠손 시마부쿠로 1411-1 
전화/ 098-930-3235 
영업 시간/ 8:00~17:00 (품절되는대로 종료) 
정기 휴일/ 월요일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후쿠다 노부야  

Information

沖縄県北中城村島袋14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