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벽지?에자리잡고있는어른의은신처같은공간...『caféPIPINEO』가연주하는"세련"

벽지? 에 자리잡고 있는 어른의 은신처같은 공간...『café PIPINEO』가 연주하는 "세련"

post : 2019.04.12 00:00

오키나와 중부 동쪽, 우루마시는 텐간강을 따라 밭과 바다와 어항 시설 이외 아무것도 없는 하구 부근.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들도 확실한 목적이 없으면 가지않는다는 그런 벽지? 에 "소문난 카페"가 있다고 합니다.
 
네비게이션조차도 불안한 안내로 도착한 곳은 밤에는 절대로 오고싶지 않은 것 같은, 동해안 특유의 "황막한 벌판".... "정말 이런 곳에 카페가 있어?" 라고 불안을 느낄 정도, 인적은 커녕 자동차 (사진은 필자의 자동차)도 전혀 볼 수 없었습니다....
 
 
 
 
문득 옆을 보면 저 멀리에 뭐라고 할 수도 없을 것 같은, 그러면서도 분명히 주위와는 다른 "세련됨"을 예감시키는 하얀 "건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은신처같은 공간"『café PIPINEO(카페 피피네오)』 그 모습은 주위와 융화되어, 전혀 위화감이 없다는 점이 신기입니다.
 
 
 
 
전부 오너가 손수 만들었다는 만큼, 정원 및 익스티어리어 등, 외관에서 온기가 전해옵니다. 그리고 중후한 목조 문을 열면 거기는 별세계...
 
 
 
 
첫 인상은, "밝다!" 많은 창문으로 자연광이 쏟아져 들어오는 메인 공간.  청결감과 해방감이 넘치는 "편안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16조 정도의 메인 공간 (사진)을 포함한 약 40석의 점내는 테이블이나 선반 등 소피스티케이트한 인테리어와 실내 관엽 식물이 거의 완벽한 배치로 진열되어 미니멀한 세계관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창가나 선반 위 등 매장 곳곳에 놓여있는 작은 화분이나 잡화들도 기분 좋은 공간을 채워주는, 어디를 잘라봐도 그림이 됩니다.
 
 
 
 
멋진 분위기만으로도 배가 부를것 같습니다만, 물론 그것만은 아닙니다. 건물과 마찬가지로 수제 요리와 디저트도 풍부.「오징어 먹물 카레」나「닭 토마토 비니거 소스」등 매혹적인 메뉴가 식욕을 돋웁니다.
 
 
5종류 중에서 메인을 고를 수 있는 런치는 전부 맛있지만, 독창적인「삼겹살과 연골 소키의 와사비 소스」(1,180엔/ 세금 포함)는 한 번 먹으면 잊을 수 없는 일품입니다. 부드러운 연골 소키와 "와사비"라는 생각지도 못한 일본의 에센스 ... 오키나와 + 일본 + 서양의 하모니가 하나의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있습니다.
그 외의 메뉴도 훌륭합니다. 촉촉하면서도 쫄깃쫄깃한 식감의 수제 빵, 야채가 듬뿍 들어있는 옥수수 스프와 함께 드셔 보세요. 전체 적으로 담백한 맛이지만, 우아한 감촉이 입안에 퍼져, 식사를 마치고 잠시 행복의 여운에 잠길 수 있습니다.
 
 
 
 
또 하나, 매일 맛볼 수 있는 갓 구운 "시나몬 몰"(사진 오른쪽/ 단품 300엔/ 세금 포함)도 자랑의 일품. 물론 테이크 아웃도 가능합니다. 그 외에도 요리, 디저트 모두 메뉴는 알짜 배기. 그 맛 또한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입소문으로 퍼진, 우루마시의 조금 멋진 은신처같은 공간. 소문대로, 아니 오히려 장식· 분위기· 맛 모든면에서 소문을 훨씬 능가하는 전방위적으로 높은 퀄리티... 수 많은 오키나와의 카페 중에서 최고의 수준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교통편이야말로 간단하다고 할 수 없지만, 가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café PIPINEO 
주소/ 오키나와현 우루마시 아카노 230-1 
전화/ 098-974-1727
영업 시간/ 11:00~17:00
정기 휴일/ 무휴
주차장/ 있음
blog/ http://pipineo.ti-da.net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오가와 키와무 (Qey Word)

Information

沖縄県うるま市赤野2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