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미야코섬에서만먹을수있는절품이탈리안「돈코리ism」

미야코 섬에서만 먹을 수 있는 절품 이탈리안「돈코리ism」

post : 2019.05.15 00:00

미야코 섬 번화가에 있는「돈코리ism」에서는, 미야코 섬을 사랑하는 오너 세프 모치즈키 나오키씨가 손수 만든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취재한 날의「셰프 특선 코스」. 전채는 이라부 섬의 사라하마 항에서 직접 들여온 사라하마 가다랑어의 카르파초, 고야와 포크의 오믈렛, 돈코리 고정 메뉴 파테 패션 후르츠의 머스터드 소스, 모위 고야 드래곤 후르츠의 봉오리, 오이 피클스, 푸아그라와 자가제 브리오슈
 
3개월간 이탈리아 여행을 마친 후 이 곳으로 이주를 해 요리 수업을 한 모치즈키씨는, 미야코 섬에 처음 왔을 때 시칠리아 섬과 똑같은 분위기를 느꼈다고 합니다. "할아버지들이 해변에서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본 순간, 시칠리아 섬이다! 라고, 기억이 플래시백했어요."
 
「셰프 특선 코스」2번째 요리는 하이바카마 (일본명: 아야코 쇼 다이)· 아사 (파래)· 토마토· 바지락 파스타. 시콰사의 은은한 향기가 납니다.
 
미야코섬에는 돼지고기, 쇠고기, 신선한 생선에 야채나 과일 등 작은 섬이면서도 다양한 식재료가 구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생산자에게 직접 그날 맛있는 것을 살 수 있다는 점. 요리사에게 있어 이렇게 사치스러운 일은 없습니다." 이탈리아의 "그 날 가장 맛있는 것을 제공한다."는 방식의 모치즈키씨에게 있어서, 미야코 섬은 가게를 하기에 딱 맞는 장소였습니다.
 
「셰프 특선 코스」3번째 요리는 미야코 소의 볼로네즈의 자가제 히라우치 (납작한 면) 파스타. 셰프가 직접 요리를 가져다 주면서, 그 요리에 대해 설명해 주십니다.
 
메뉴는 전채, 메인, 파스타, 샐러드, 디저트 등의 일품 요리가 있지만, 많은 양을 드실 수 있다는 자신이 있다면 셰프 특선 코스가 추천. 전채의 모듬에 파스타 2종류, 메인, 디저트까지, 마음껏 섬의 은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셰프 특선 코스」메인 요리는 섬 후추, 로즈메리, 마늘 등으로 양념한 미야코 섬에서 자란 돼지 고기 로스트.
 
심플하면서도 양념이나 씹는 맛에 프로의 묘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요리는 자연스레 미소짓게 만드는 맛. 뇌리에는 다음에 같이 오고 싶은 사람들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카운터에서는, 모치즈키씨나 스탭 여러분의 손놀림을 라이브처럼 볼 수 있어 조금 한가할 때는 이야기도 즐길 수 있습니다. 원래, 이전의 점포「돈코리노」에서「돈코리ism」로 이전한 것은, "넓은 홀에서는 불가능한, 손님과 가까운 거리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취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였다던가. 셰프가 어떤 기준으로 식재료를 선택하여 요리를 만들고 있는지에 대해 직접 들으면서 맛볼 수 있는, 사치스러운 시간이 여기에는 있습니다.
 
분위기를 위해, 개인실 외는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는 입점 불가라는 배려도.
 
매일 아침, 파이나가마 비치를 애견과 산책하면서, 날마다 다른 표정을 보여주는 미야코 섬의 바다의 풍요로움에 감동받고 있다는 모치즈키씨.
"좋아하는 장소에 살면서, 좋아하는 요리를 할 수 있어 최고로 행복하다." 는 미야코 섬에 대한 사랑은, 반드시 요리의 숨겨진 맛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히라라의 시가지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돈코리ism. 주위에는 음식점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돈코리ism
주소/ 오키나와현 미야코지마시 히라라 시모자토 597
영업 시간/ 18:00~24:00
정기 휴일/ 화요일
좌석/ 카운터×12 개인실×1
전화/ 0980-79-0978
web사이트/ http://doncolino.com/ism/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아사쿠라 아야

Information

沖縄県宮古島市平良字下里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