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잘알려지지않은「오키나와서핑」의nowadayz

잘 알려지지 않은「오키나와 서핑」의 nowadayz

post : 2019.06.16 00:00

어떤 일을 계기로 오키나와 서핑 관련 특집을 만들었다. 기획·구성·딜렉션 등 편집 작업에 취재·집필·촬영·현장 작업까지, 전부 다 혼자서 컴플리트.
 
 
그렇다고, 특집을 만들 정도니까 나도 파도 타기를 한다♪…라고 말 할 생각은 털끝만큼도 없다. 다만 그저 쬐끔, 즐기는 정도 (솔찍히, 꽤 오래전부터 시작하기는 했지만.. 확실히 기억은 안 나지만 시작한 것은 도쿄에서 살고 있던 때 아마도 1999년이나 2000년도.도쿄에서 약 8,9년 정도, 쇼난, 구주쿠리에, 갔었지. 가끔)
 
 
2008년, 오키나와에 와서는, 그다지 붐비지 않는 평일 (프리여서 다행)에 슬쩍. 서핑보드는 (초보자용 팬 보드와 숙련자용 쇼트 보드, 모두 범용성이 낮다) 를 가지고 가기도 하지만 (물론, 쇼트는 거의 설 수 없다)
뭐, 즉, 영원한 비기너라는 말이다.
 
 
그래도 커런트가 뭐야? 같은, 전혀 경험이 없는 건 아니기 때문에, 이번의 일도 무사히 끝낼 수 있었다. 그래서 꽤 많이 찍은 오키나와 서핑 사진 (세상에 소개할 기회가 없는) 들을 발표. 로케이션은,"스나베 해안"(챠탄쵸)와 "스사이드"(이토만시) 등. 유명한 2대 서프 포인트를 중심으로 촬영 (전반 5장이 스나베 해안, 후반 5장이 스사이드. 라스트 with 서퍼 걸즈♡와의 1장은 남부의 비밀의 포인트에서 ♡).
 
 
좀 설명하자면, 아시다 시피 오키나와는 산호초(리프)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서핑 가능한 시간대는 만조 전후의 4시간 한정. 또한 본토에서 일반적인 "비치 브레이크"가 아닌 "리프 브레이크" 즉, 지형 베이스로 파도가 브레이크하기 때문에 포인트는 한정되어 있어, 서퍼는 빠짐없이 그 장소에 집중하는, 약간 특수하다. 덧붙여서, 그 감각은 본토에서는 맛볼 수 없는 스릴로 가득 차 있다. 바닷 속은 산호초로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파도에 휩쓸려가기라도 하면, 안녕...
 
 
뭐 그런, 특유한 사정이 있으므로, 물론 취재나 촬영도 전혀 진척되지 않는다. 먼저 체크하는 것은 조위표. 만조 시간 확인부터 시작해, 파도나 조수, 풍향 예보 확인 (서핑에 비는 관계 없지만, 사진 촬영을 해야하므로) 물론 일기예보도 빠뜨릴 수 없다.
 
 
이런 저런 조건과, my스케줄이 딱 맞는 날, 처음으로 현장에. 하지만, 실제로 가보니, 플랫(=파도가 없다)... 으로, No서퍼 at all라는 비극 (집에서 가장 가까운 포인트까지 15km) 예상대로 진행되지 않아 고생했다.
 
 
참, 로컬 사정을 한개만 더. 오키나와의 서핑 업계를 책임지고 있는, "OSA (오키나와 서프라이더 연맹)". 어쨌든, 이 곳을 빼고는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 기획 상담부터 교정까지, 일관해서 이사장과 상담. 도중, OSA의 간부 MTG에 어느 날 갑자기 모두 모인 자리에서 설명을 해 달라는 연락을 받고 (땀), 현역 로컬 전문가들이 다 모여있는 자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진땀을 흘렸다. 그것도 지금 생각하면 좋은 추억. 덕분에, OSA와 굵은 파이프가 생겨, 현장에서는 안심감◎ 오키나와의 로컬은, "이챠리바쵸데~"(만나면 모두 형제)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따뜻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본토의 차가운 로컬과는 조금 다를지도.
 
 
관심있는 초심자 분은 역시 OSA소속 스쿨을 추천. 중상급자도, 한번은, OSA 가맹 숍에 가서, 오너와 친해지는 것도 좋을지도. 아. 참. 요즘은 상어도 출몰한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잠수 또한, 또 다른 오키나와 츄라우미(아름다운 바다)의, 새로운 즐기는 방법, 일지도. 잘 알려지지 않은 매력을, 반드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집합사진제공/쿠보미카)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오가와 키와무 (Qey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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