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류큐차의향이머무는하루.오키나와산재료를사용한'RYUDAYSTEA'로건강한몸과마음을

류큐 차의 향이 머무는 하루. 오키나와산 재료를 사용한 'RYU DAYS TEA'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post : 2021.05.28 09:00

주말을 보낸 다음 날인 월요일은 우울해지기 쉬운 경향이 있지요? 그날그날의 기분에 맞게 마실 수 있는 류큐 차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주일의 생체 리듬을 고려한 'RYU DAYS TEA'. 요일에 맞는 찻잎을 블렌딩한 류큐 차입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류큐 차를 마셨으면 해요." (RYU DAYS TEA를 개발한 고야(呉屋) 마리야 씨)

 

 

고야 씨의 할아버지는 오키나와 최초의 남자 미용사로 미용 전문학교를 설립했습니다.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美'에 대한 관심이 있었던 고야 씨는 오키나와 미용 문화를 연구하는 '류큐 미용 연구소'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류큐 왕조 시대에서 이어 내려온 '美'와 관련된 기술과 지식을 매일 연구하여 오키나와뿐 아니라 전국으로 발신하고 있습니다. 

 

 

"오키나와에는 200종류 이상의 약초가 자생, 재배되고 있어요. 역사를 연구하다 보면 류큐 역사 속에는 꼭 차(약초차)가 등장하죠. 옛날 사람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차를 즐겨 마셨지만 현대인은 바쁘기 때문에 좀처럼 차를 끓여 마실 시간이 없어요. 게다가 약초차는 맛과 향이 강하다 보니 사람들에게서 점점 멀어지게 된 것 같아요. 그렇지만 오키나와에는 이러이러한 약초가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고... 사람들이 그 효능에 관해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죠. 오키나와의 약초 농가도 감소하고 있는데 지속적으로 조금이라도 약초 농가를 지원할 수 있다면 좋겠어요.

 

 

RYU DAYS TEA에 사용한 약초 찻잎은 모두 오키나와산으로 인공 향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무첨가. 몇 종류의 찻잎을 블렌딩하여 '매일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차'를 개발하였습니다.

 

 

새로운 기분으로 한 주를 시작하고 싶은 월요일에는 녹차+쑥+레몬그라스+민트를 블렌딩한 'Monday'를 권해드립니다.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1주일 중 제일 나른해지기 쉬운 수요일에는 피파치(오키나와 후추)를 블렌딩한 'Wednesday'. 향신료의 효과로 기분이 맑아져 나른함을 떨쳐버릴 수 있습니다.

 

평일의 마지막 날인 금요일에는 느긋한 몸과 마음을 되찾고 싶은 분이 많을 겁니다. 그럴 때는 'Friday'를 한 잔 마셔보세요. 수면 유도 효과가 있는 백합과의 '원추리'와 힐링 효과가 있는 향이 나는 '알피니아'를 블렌딩하여, 피로가 쌓인 금요일 밤, 자기 전에 마시면 좋습니다.

 

 

평일뿐 아니라 토요일, 일요일, 휴일 그리고 혼자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자신을 되돌아보고 싶을 때 마실 수 있는 차,  'Solo-Wellness Day'. "왠지 모르게 바쁘고 스트레스가 쌓이기 쉬운 현대인에게 중요한 것은 혼자만의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혼자만의 시간은 자립심과 자신감을 높이는 데  중요하기도 하고... 파트너가 있는 사람, 결혼한 사람, 독신, 아이가 있는 사람, 없는 사람 누구라도 매일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차를 마시면서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자신의 마음에 좀 더 충실해질 수 있을지도...

 

 

'RYU DAYS TEA'의 티백과 틴캔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몸과 마음 그리고 환경을 생각하는 'RYU DAYS TEA' 하루 한 잔 어떠세요?

 

RYU DAYS TEA
https://www.ryudaystea-okinawa.net

 

오키나와 Clip 포토 라이터   다치 사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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