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오키나와전통문화에서탄생한슈퍼푸드'발효발아현미홍국아마자케'

오키나와 전통 문화에서 탄생한 슈퍼 푸드 '발효 발아 현미 홍국 아마자케'

post : 2021.07.09 00:00

 

류큐 왕조 시대의 음식 문화에서 유래한 건강 음료 '홍국 아마자케'
마시는 링거라고 할 정도로 영양가가 높은 감주에 붉은 누룩인 홍국을 더해 스펙을 높인 제품이다. 

 

이번에는 기존의 '베니 아마자케'의 원료를 발효 현미로 변경하여 가바(GABA)와 비타민, 미네랄의 함유량을 더욱 높인 '발효 발아 현미 홍국 아마자케'를 소개하고자 한다.

 

 

'홍국 아마자케'의 원료는 쌀과 누룩 그리고 시쿠와사(감귤류). 그중 쌀은 오키나와 본섬 북부의 브랜드 쌀 '하네지 쌀'을 100% 사용. 가공용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브랜드 쌀을 아낌없이 사용하여 두 가지 무(無)를 추구했다. 당류 무(無)첨가, 무(無)알코올

 

 

쌀을 누룩곰팡이로 발효시킨 감주에는 각종 아미노산과 포도당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붉은 누룩을 사용한 '발효 발아 현미 홍국 아마자케'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스타틴도 함유하고 있다.

스타틴은 1980년 전후에 발견된 물질로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효과로 주목받는 등 관상 동맥질환과 뇌졸중의 예방 및 치료에도 응용되고 있다. 스타틴의 임상 응용에 공헌한 연구원이 노벨상 후보로도 뽑히는 등 스타틴은 의학계에서도 잘 알려진 물질이다.

 

 

붉은 누룩인 홍국, 오키나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류큐 궁중 요리 또는 오키나와 고급 특산품으로 먹어 본 적이 있을 법한 '도후요(豆腐餻)'는 두부를 붉은 누룩으로 발효시켜 만든 발효 두부다.

 

 도후요는 중국의 두부유(豆腐乳)에 뿌리를 두고 있다. 두부유는 누룩으로 발효시킨 후 소금에 절여 만드는데, 맛은 농후하지만 냄새가 독특하고 소금기가 많아 오키나와에서는 붉은 누룩과 아와모리(오키나와 전통주)를 사용해 만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것이 '도후요'.

도후요의 농후한 맛과 향이 류큐 왕조의 인정을 받아 외국 사절을 접대할 때 제공되기도 했다.

 

 

'발효 발아 현미 홍국 아마자케'는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전통 요리인 도후요를 일상생활에서 간단히 섭취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탄생한 상품이다.

중국, 대만, 동남아시아 국가의 음식 문화를 이곳  오키나와에서 일본의 음식 문화와 융합시킨 '홍국 아마자케', 꼭 한번 드셔보시길…

 

'발효 발아 현미 홍국 아마자케'에는 가바(GABA)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가바는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뇌와 척수 등에 존재하는 신경 전달 물질이다. 흥분한 신경을 가라앉혀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혈관 수축의 원인이 되는 노르아드레날린의 분비를 억제해 혈관이 수축하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비타민 B군, 아미노산, 누룩산, 식이섬유, 포도당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데 이러한 영양소는 링거의 성분이기도 하다.

 

 

쌀뿐 아니라 산미를 조절하기 위해 사용하는 시쿠와사도 나고 시(名護市)에서 재배한 것을 사용하고 있다. 붉은 누룩과 궁합이 좋고 노빌레틴이란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노빌레틴은 암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와 만성 류머티즘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최근에는 인지 기능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장수를 기원하는 효도 선물로, 출산 직후 및 퇴원 선물로, 병문안을 갈 때 등 '홍국 아마자케',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マキ屋フーズ  마키야 푸드
주소 : 오키나와 현 나고 시 나고 4607-1
전화 : 098-054-5889
영업시간 :10:00~16:00 (품절 시 영업 종료)
정기 휴일 : 월, 화, 수
웹사이트 http://makiyafoods.official.ec

 

오키나와 CLIP 포토 라이터   후쿠다 노부야

 

 

 

 

 

 

 

 

Information

沖縄県名護市字名護46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