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화려한색상의새로운오키나와토산품

화려한 색상의 새로운 오키나와 토산품

post : 2016.03.23 22:00

오키나와의 유명한 관광 명소 중의 하나인 국제 거리.
그런 국제 거리의 일각에 잡화점「elufe(에루훼)」가 있습니다.
 
 
오너, 스탭들이 실렉트한,
귀여운 잡화가 많이 모여있는 elufe.
 
그 중에도 「오키나와를 느끼면서 일상생활에 색채를 더해주는 아이템」
으로 태어난「빈가타 마스킹 테이프」는 인기 상품.
이번에는, 빈가타 마스킹 테이프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빈가타 염색은 오키나와의 전통 공예로 류큐 왕조 시대에 탄생한 염색 기술입니다.
그런 빈가타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마스킹 테이프.
 
18mm의 마스킹 테이프는 화려하게 펼쳐지는 꽃들이 인쇄되어 있어
종이 등에 붙이면 그 아름다움은 일목요연.
 
그도 그럴 것이, 오키나와 CLIP에서도 소개해 드린,
빈가타 작가 아라가키 유카씨의
「티다의 나무」라는 작품의 일부를,
인쇄한 것이, 이 마스킹 테이프입니다.
 
작가 아라가키씨의 역동적인 무늬가
마스킹 테이프 전체에.
"쓰면 쓸 수록 아름다움을 실감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아끼지말고 사용해 주었으면 "
이라고 말하는 elufe의 오너 나카모토씨.
 
 
편지 봉투를 밀봉하거나 테이프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 마스킹 테이프이지만,
실은 어레인지에 따라 다양한 것을 물들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심플한 밀짚 모자에 붙이기만 해도 이렇게 예쁘게 변신.
 
 
그리고 나카모토씨의 귓가에 흔들흔들 흔들리는 빈가타 마스킹 테이프로 만든 귀걸이가.
마스킹 테이프를 좋아하는 모양으로 잘라서 클리어 파일에 붙여,
매니큐어의 탑 코트를 발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네일이나 휴대폰 케이스에 붙여
그 위에 니스를 발라 광택과 강도를 내는 고급 어레인지도.
디자인을 고안하여 나 만의 오리지널 잡화를 만드는 것도 즐겁겠네요.
 
토산품으로, 또는 자기에게의 선물용으로도.
사용할수록 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빈가타 마스킹 테이프입니다.
 
 
elufe에는 마스킹 테이프 외에도
토산품에 딱 좋은 잡화가 있습니다.
오키나와에 거주하는 사진 작가가 현민 시선으로 촬영 한 그림 엽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오키나와를 발견 할 수 있다고 하여 인기.
 
 
그 외에도, 고야와 슈리성이 그려져 있는
니 훼 데 비루 (고마워요) 포치 봉투도 있었어요.
 
 
국제 거리에 있어 편하게 들릴 수 있는 것도 매력.
좀 색다른 토산품을 찾으러, 꼭 들러보세요.
 
 
 
잡화점 elufe
주소/ 나하시 마쓰오 2-5-1 마쓰오 124구 빌딩 1F
영업시간/ 11:00 ~ 22:00
휴일/ 연중 무휴
HP/ http://elufe.com
 
마스킹 테이프 문의 
MAIL / elufe.okinawa@gmail.com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마쓰무라 아카리
 
 

Information

那覇市松尾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