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언제든지손쉽게파파야를먹을수있다!TE+TEpantry의「파파야시리시리」

언제든지 손쉽게 파파야를 먹을 수 있다! TE + TEpantry의 「파파야 시리시리」

post : 2016.03.25 21:00

 
나고시에 있는 「TE+TEpantry(테테판토리)」 는
현산 농산물의 가공품을 판매하는 「넥스트 스테이지 오키나와 합동회사」 의 안테나 숍.
 
오키나와의 물건을 손에서 손으로 전달해 가고 싶다.
가게 이름에 그런 마음이 담겨있는 가게입니다.
 
이전 본 사이트에서 「땅콩 페이스트」 를 소개했습니다만,
마찬가지로 추천하고 싶은 것이 저온 건조시킨 「파파야 시리시리」
 
파파야 시리시리 300엔 (세금 포함 직매점 가격)
 
「시리시리」란 오키나와 방언으로「채썰기」
슬라이서와 같은 채를 써는 도구를 가리키기도 합니다.
즉, 파파야 시리시리란, 채 썬 파파야를 말합니다.
 
사진 제공 : 넥스트 스테이지 오키나와 합동회사
 
이 쪽 상품은 자사 농장에서 재배한 파파야를 사용합니다.
수확한 후, 신선한 파파야 껍질을 벗기고 일단 물에 담궈 떫은 맛을 제거합니다.
 
  
그리고,「시리시리」를 해서, 파파야에 포함되어 있는 효소가 파괴하지 않도록
55도에서 천천히 저온 건조시킵니다.
살짝 주황색인 것은, 조금 익은 것.
무첨가, 무색소, 천연 파파야의 색상이 특징입니다.
 
먹을 때는, 미지근한 물에 15 ~ 30분 정도 담궈두면 수분을 흡수해서 톹통해 집니다.
3 ~ 5배로 불어나, 거의 건조시키기 전같은 식감으로 돌아갑니다.
이미 물에 담궈뒀었기 때문에 떪은 맛을 제거할 필요가 없어,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키나와의 젊은 사람들이 파파야를 더 많이 먹어 주었으면" 라고 말하는,
넥스트 스테이지 오키나와 합동회사 사장, 킨조 케이코 씨.
 
시리시리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파파야를 먹지 않게 된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간편하게 파파야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이라고 생각해 태어났다고 합니다.
 
"오키나와에서는 옛날부터 모유에 좋다고 해서,출산 후의 엄마들이 많이 먹었어요.
기름하고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돼지 고기나 참치와 볶아 먹으면 맛있어요 "
 
오키나와 특유의 식재, 옛부터 먹어 온 것을 후세에 전하고 싶다.
파파야 시리시리의 탄생에는 킨조씨의 열정이 있었습니다.
 
오키나와에 살고 있는 사람 뿐만 아니라,이 파파야 시리시리는 토산품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오키나와 여행 중에 먹은 파파야가 맛있었어, 집에 돌아가서도 먹고 싶어져 구입하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가볍고 부피가 차지하지 않아 선물용으로도 딱 좋습니다.
 
  
물에 불려 잎 야채, 방울 토마토와 버무리면 순식간에 화려한 샐러드가 완성.
 
 
참치와 당근, 부추 등 좋아하는 야채를 넣어 볶으면
당근 시리시리가 아닌, "파파야 시리시리"의 완성!
 
간단하게 오키나와의 맛을 재현 할 수 있습니다.
 
생으로 먹어도 좋고, 가열해서 먹어도 좋고.
맛이 담백해서 어떤 양념을 해도 잘 어울립니다.
또한, 비타민, 미네랄, 효소도 풍부합니다.
 
여행 기념으로, 오키나와의 맛을 테이크 아웃 해주세요!
 
 
 
 
TE + TE pantry 
주소/ 오키나와현 나고시 미야자토 6-2-3-4
전화/ 0980-52-5488
영업시간/ 10시 ~ 17시
정기휴일 / 일요일 · 공휴일
http://store.shopping.yahoo.co.jp/tete-pantry/
* 파파야 시리시리 300엔 (세금 포함 직매점 가격)
 
넥스트 스테이지 오키나와 합동회사
http://ns-okinawa.com/index.html
 
 
◆ 파파야 시리시리을 구입할 수 있는 가게 ◆
○ 휴게소「교다」얀바루 물산 센터
주소/ 오키나와현 나고시 교다 17-1
전화/ 0980-54-0880
시간/ 8시 30분 ~ 19시
정기휴일 / 무휴
http://www.yanbaru-b.co.jp/
* 가격은 350엔 (세금 포함)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오노 아키코

Information

名護市宮里6丁目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