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약18,000점의오키나와책이갖춰져있습니다.

약 18,000점의 오키나와 책이 갖춰져있습니다.

post : 2016.03.31 00:00

준쿠도 나하점 2층의 오키나와 책 코너는, 계속해서 발매되는 오키나와의 "지역책"이

모두 갖추어져 있습니다. 장소는 유이레일 미에바시역에서 국제거리 방향의 오키에이거리 주변.

접근성이 좋으니, 오키나와 여행의 시작에 꼭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카가와 노리코씨에 따르면, 오키나와 책 코너는, 일반적인 유통업자를 거치지 않고, 직접 들어오는

출판사가 100사가 넘는다는 놀라운 사실. [가이드북에는 없는 오키나와] 가떨어져나와, 모양을 갖춘 책은,

조미료가 되어, 당신의 여행의 맛을 살려줄겁니다. 라고해도, 약 18,000점 이라는 압도적인 수와 깊음에

책 선반을 걷는것만으로도 몇시간이나 지나버릴 위험도.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카가와씨와 나하점 점장인 호소이 미토씨가 각자, 추천하는 책을 픽업해 주었습니다.

 

 

먼저, 발행이래, 완판을 이어오고 있는 [그림으로 이해하는 류큐왕국 역사와 인물]. 수리성을 시작으로하는 역사적 건축물이,

더욱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오키나와 이외의 사람은 모르나 오키나와 사람이라면 모두 아는것 오키나와, 미군기지 관광 가이드]도 똑같이 완판이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역사적 배경을 아는 것으로, 오키나와의 독특한 문화나 향토를 더욱 깊이 맛볼 수 있다는,

시점에서, [복귀전에 어서오세요 ~ 오키나와 그리운 사진관 ~]  [오키나와 환상의 영화관] 등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호소이씨의 추천은 [아무걱정없어 로는 회사경영은 계속되지 않아]. [ 내용은 매우 진지한 비지니스 책이지만, 타이틀이

우수합니다]라는 말 처럼, 타이틀을 한번 보면 [그거야 당연하지!] 라고. 나도 모르게 웃어버립니다.

그리고, 제1회 오키나와서점대상의 향토서부문에 뽑힌 [할머니 타임스]도 주목. [할머니 타임스]는

지역 신문 [오키나와 타임스] 에 10년 연속이어오는 4컷 만화.

 석간에 게재 되어오던 초기의 착품을 모아낸 단행본으로,오키나와의 일상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전통공예나 바다생물 등을 깊이 파고든 서적, 사진집 등 종류가 다양. 

이곳에서의 책과의 만남은 분명, "오키나와에서만 가능한, 나만의 오키나와 체험" 으로 초대하는 문이 될 것입니다.

 

 

준쿠도 나하점

주소지 / 오키나와현 나하시 마키시 1-19-29 D-NAHA  B1F ~ 3F

전화번호 / 098-860-7175

영업시간 / 10:00 - 22:00

정기휴일 / 무휴

 

오키나와CLIP 포토라이터 아사쿠라 아야

Information

沖縄県那覇市牧志1-1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