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이시가키섬붉은기와의스페인바루

이시가키섬 붉은기와의 스페인바루

post : 2016.03.31 00:00

 

이시가키섬의 중심가 가까이, 조용한 주택지에 조용히 밝혀진 등, 바루 코스티랴가 있습니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면, 마음 편해지는 음악이 흐르는 어른스러운 공간. 지은지 50년의 오래된 민가를 개조한

매우 분위기 있는 바 입니다.

 

 

스페인바루의 코스티랴는 2012년 도쿄의 칸다에서 이전해 왔습니다.

 

가게를 혼자서 경영하는, 사쿠라지마 카츠야씨. 처음 방문한 이시가키섬에서, 섬 야채의 맛에 감동해, 이전을 결심,

그 여행중에, 이 장소를 계약했습니다.

 

야채를 시작으로, 지역의 재료를 많이 사용한 안주나, 고기와 해산물요리, 파에리마 등 제대로 된 밥 종료도.

요리 코스가 1000엔 부터 있어, 가볍게 마시고 먹을 수 있는 바 입니다.

 

 

이 날은 타파스 모듬과, 파파야 등 섬야채 피클, 올리브, 스페인산 이베리코 돼지고기의 살라미 등.

 

많이 진열되어 있는 와인은 전부, 고집있는 스페인산. 와인 외에도, 스페인 술이나, 럼의 종류도 풍부한 자랑스러운

진열 입니다.

 

 

이시가키 소고기는 데미그라스 소스로 절이고, 연골 소키는 토마토 소스로 절여, 스페인풍으로 어렌지해 하나의 요리로.

 

상그리아는, 망고와 파인애플, 패션 후르츠 등 섬의 과일을 넣었습니다.

 

 

해산물이 가득한 파에리아. 레몬을 짠 후 입에 넣으면, 제대로 나온 국물의 맛이 펼쳐집니다.

바지락은 사쿠라지마씨가 바다에서 따온 것.

 

본인이 처음 섬의 맛을 보고 감동한 때 처럼, 이곳 에서만 맛볼 수 있는것을 맛있게 먹어주었으면 좋겠다고 얘기 했습니다.

 

[costilla]는, 스페인어로 아바라고기, 오키나와의 소키. 스페인에 있을 때, 방문한 가게의 메뉴에도

있던 울림이 인상에 남아, 그것을 가게명으로 했다고 합니다.

 

 

사쿠라지마씨의 취미는 DJ. 섬의 친구들과 함께, 정기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시가키섬은 재밌는 사람이 많아, 많은 인연에서 많은 재미있는 일이 생깁니다] 라고.

 

좋아하는 것은, 좋아하는 일을 마이 페이스로 하는 섬의 생활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는 시마자쿠라씨.

 

 

한번 온 손님은 마음에 들어 다시 옵니다. 늦은 시간 가게에서, 같이 술을 마시기도 한다고.

 

그렇게 넓지 않은 점내. 천천히 흐르는 음악. 맛있는 요리와 술을 맛보며, 마음부터 편안해지는 가게입니다.

 

bar costilla

주소 /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 오오카와 57

전화 / 090-1701-8806

영업시간 / 19:00 ~ 23:00

휴일 / 수요일

사이트 / http://bar-costilla.jimdo.com/

1000엔, 2000엔, 3000엔 코스요리 있음.

 

오키나와CLIP 포토라이터 사사모토 마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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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沖縄県石垣市大川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