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얀바루의있는“펜션요나하다케”에서얻은“진짜의풍부함“…

얀바루의 있는 “펜션 요나하다케”에서 얻은 “진짜의 풍부함“…

post : 2016.04.29 08:00

 얀바루.
아시다시피 오키나와 본섬 북부 구역의 총칭이지만 이 구역에는 관광객들이 아직 모르는 명소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구니가미손의 “요나하다케”는 오키나와 본섬의 최고봉, 표고 503m의 언덕입니다. 그야말로 개발되지 않는 원시림이 그대로 남아 있는 네이쳐 파라다이스입니다.
 
 
요나하다케 중간 지점에 있는 “구니가미손 삼림공원” 옆에 1980년 창업의 “펜션 요나하다케”가 있습니다.
 
 
먼저 8,000평이나 되는 광대한 넓이에 놀랄 것입니다. 그 중심에 있는 다목적 광장에서는 캠프, 모닥불, 불꽃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초봄엔 히칸자쿠라(한비앵), 봄에는 진달래, 초여름엔 이쥬(스키마) 등 1년 내내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습니다.
 
개업한 지 좀 오래되지만 숙박용 방인 목조 코테이지는 2011년에 증설되 것으로 아직 새롭습니다. 나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고 안심감을 줍니다. 정원 5명, 18㎡의 아담한 원룸에는 침대 2개 외에 이불도 5세트 준비되어 있으니 어린아이를 동반해도 괜찮습니다. 물론 냉장고도 에어컨도 있으니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지낼 수 있네요.
 
 
 
 
샤워와 키친 등의 공동 설비는 별동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또한 이쪽에는 큰 방도 있어 20명 정도의 구룹으로 숙박할 수도 있습니다.
 
 
식사는 예약제로 “향토요리 코스”(1명당 2000엔 정도)를 즐길 수 있어요. 오키나와에서 수확된 채소를 중심으로 제철의 생선과 고기 등 영양분이 풍부한 식사고 평가가 높습니다. 또한, 바비큐 용구 무료 대여& 식재료 예약 판매가 있으니 맨손으로 아웃도어 디너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나하다케에는 삼림공원 외에 트레킹 코스가 여러가지 정비되어 있습니다. 나무 그늘이 많아 상쾌한 길을 좀 걸어봤습니다.
 
 
얀바루 숲은 아열대에서는 특이한 다우림으로 알립니다,
특히 요나하다케 정상 부근에서는 1년을 통해 안개가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신림 내 습도가 항상 높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히카게헤고(필통수) 등의 양치류, 구와즈이모(알로카시아 오도라) 를 비롯한 상록다년초 등 아열대 특유종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오키나와 고유 곤충은 물론 특이한 조류, 파충류, 양서류를 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문득 보면 나무타기도마뱀이 숨을 죽이고 나무에 붙들고 있었습니다.
 
 
표고 280m 지점에 있는 전망대에서 바라다보는 웅대한 동중국해… 앞에 보이는 해변가에는 오쿠마 취락이 있고, 서쪽 수km에는 고우리섬과 “이에지마 탓추”까지 보이는 날도. 앞을 가로막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압도적인 광경에 감동할 수 밖에 없어집니다.
날씨가 좋은 날엔 만천에 별이 하늘을 장식해 줄 겁니다.
 
오키나와 본섬 북부 산악부가 아니면 볼 수 없는 특별한 환경… 진짜의 풍부함이란 뭔지 가르쳐 준 것 같았습니다.
 
 
 
펜션 요나하다케
주소/ 오키나와현 구니가미군 구니가미손 오쿠마 2040-101
전화/0980-41-2646
요금/ 15,000엔(세금 포함, 1방/ 1박) *정원 5명(6명 이상은 문의)
체크인-체크아웃/ 15:00, 10:00
홈페이지/http://yonahadake.com
 
 
오키나와 CLIP 포트라이터 오가와 기와무(Qey Word)

Information

沖縄県国頭郡国頭村奥間204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