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파랗게빛나는바다를보며마음치유,하루에2구룹한정의힐링숙소“Beachhouse&CafeKeIki”

파랗게 빛나는 바다를 보며 마음 치유, 하루에 2구룹 한정의 힐링 숙소 “Beach house & Cafe Ke Iki”

post : 2016.04.29 09:00

오키나와 본섬 북부에 위치한 나키진손. 관광 명소인 고우리 섬이 보이는 해변가에 하루 2구룹 한정의 숙소 “Beach house & Cafe Ke Iki”가 있습니다.
 
 
2003년에 개업한 이 숙소는 2015년에 오너가 바뀐 것을 계기로 리뉴얼을 했습니다. 하지만 예전과 같이 느긋하고 남국다운 분위기는 변함없습니다. 메조네트식 & 단층 타이프의 코테이지가 있어 프라이빗 공간으로 마음 편히 지낼 수 있습니다.
 
일본 아타미에서 호텔을 경영하는 오너 소무라 도시카즈씨는 오키나와에서 고등학생 시절을 보냈습니다. 오키나와를 떠난 후에도자기 인생의 원점이기도 하는 오키나와에 언젠가 은혜를 갚고 싶다고 생각해 왔답니다.
 
나키진손의 아름다운 해변가에서도 손님을 환대하는 숙소를 개업할 수 없는지 생각해던 어느 날… 인연이 있어 “Beach house & Cafe Ke Iki”의 오너가 되었습니다.
 
 
숙소에 도착하면 먼저 1층에 있는 이 곳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세요. 잔디밭 너머로 에메랄드빛의 바다를 보면 아주 한가로운 느낌. 파랑색과 초록색… 느긋하고 온유한 시간에 싸입니다.
 
 
오른쪽을 보면 거기에는 고우리섬. 여름에는 이 섬 저쪽에서 해가 뜹니다. 파랑색이 겹겹으로 쌓인 아름다운 바다는 언제까지나 바라보고 있고 싶은 풍경입니다.
 
 
몸채 옆에 있는 건물이 메조네트 타이프의 방입니다. 입구에 설치된 의자에 잠시 앉아 지내는 시간에도 행복을 느껴집니다.
 
 
문을 열면 1층에 침실. 계단을 올라가서 2층에는 키친과 거실이 있습니다.
 
 
빛나는 바다의 유혹으로 베란다에 나가면 눈앞에 펼쳐지는 아주 개방적인 경치. 여기서 맥주를 한 잔 마시고 싶어질 겁니다!
 
“오키나와 본섬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바다가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요. 낙도도 좋지만 본섬에도 아름다운 풍경이 아직 많습니다”라고 말하는 소무라씨.
 
오키나와를 잘 아는 분들은 물론 오키나와를 처음 찾아온 분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풍경이랍니다.
 
 
또 하나의 방은 몸채 뒷편에 있습니다. 바다는 보이지 않지만 침실도 다 하나의 공간에 있는 아주 개방적인 설계.
 
 
작은 마당에는 산뜻한 색깔의 하이비스카스가 피고,
 
 
욕실에서 보이는 초록색 풍경도 좋습니다.
 
 
숙소 앞에는 웃파마비치에서 이어지는 천연의 백사장. 물놀이를 해도 좋고 산책을 해도 좋습니다. 밤에는 별이 총총한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상쾌한 파도 소리와 바다 바람이 숙소까지 들어옵니다. 자연 힘으로 마음 치유를 받으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 장소는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것이 최대의 매력입니다. 새소리와 벌레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시간조차 잊고 쉴 수 있는 특별한 숙소입니다.
 
 
 
Beach house & Cafe  Ke Iki(피치 하우스 & 카페 케 이키)
주소/오키나와현 구니가미군 나키진손 운텐 1064-3
전화/ 0980-56-4300
요금/ 12,500엔부터 (2명 숙박시의 1명당 요금, 조식 있음)
http://www.ke-iki.com/index.html
*요금은 계절에 따라 변함.
*숙박 인수는 1명부터 3명까지 (숙박은 10세 이상)
*현재, 카페는 휴업중입니다.
 
 
오키나와 CLIP 포트라이터 오노 아키코

Information

沖縄県国頭郡今帰仁村運天10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