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현지인들과의교류”주인이매일밤소원을이루어가는“힐링숙소UmiOto”

“현지인들과의 교류” 주인이 매일밤 소원을 이루어가는 “힐링 숙소 UmiOto”

post : 2016.04.30 00:00

오리온 마크의 맥주잔이 냉동고 안에 준비되어 있고, 옥상에는 해먹이 있다. 손님에 대한 자상한 배려가 느껴지는 숙소.
 
 
“힐링 숙소 UmiOto”는 미야코섬 시가지 근처에 있는 농촌 지역에 2015년 5월에 개업했습니다. 객실은 모두가 독실방.
호텔 애용자도 안심해서 묵을 수있는 깨끗함과 다른 손님이나 현지인들과의 교류를 즐길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손님들끼리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개방적인 공동 공간.
 
주인의 야마모토 부부는 7년 전에 여행으로 미야코섬을 찾아왔을 때 숙박한 게스트하우스의 주인의 인격과 인생관에 반해
버렸답니다. 그 때 곧 “미야코섬에 게스트하우스를 만든다”는 목표를 세워서 7년. 부부 둘이서 그 꿈을 실현시켰습니다.
 
숙박한 날의 노을
 
숙박하는 손님들이 모일 수 있는 거실, 거기서 직접 연결되어 있는 테라스, 그리고 옥상에 있는 루프 발코니가 UmiOto의
핵심입니다. 해질 무렵, 맥주를 들고 옥상에 올라가면 해먹이나 덱체어에서 느긋하게 쉬면서 노을을 볼 수 있습니다. 거기서
누군가와 수다를 떨고 있으면 어느덧 머리 위에는 아름다울 별하늘이 나타납니다.
 
거실과 직접 연결되어 있는 테라스에서 “오토리”(미야코섬의 주석 문화)
 
취재를 한 이 날은 미야코섬 주민인 “가즈군”의 27살 생일. 아버지가 준비해줬다는 가다랑어회와 구루쿤(오키나와현 현어)
튀김을 들고 숙소를 찾아왔습니다. 자기 고향을 사랑하는 가즈군의 미야코섬 이야기를 듣고 있는 사이에 1명, 또 1명, 손님들이
늘어가 “오토리”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즈군이 들고 온 가정요리 “구루쿤 튀김”
 
 
미야코섬 전통의 술자리 문화인 “오토리”는 먼저 “선”이 인사말을 하고 자리에 있는 사람들게 술을 따라줍니다. 일주하면 다음
사람에 “선”을 넘기고 그 사람이 또 인사말을 하고 술을 따르고, 이 것을 되풀이합니다.
 
루프 발코니에서 보는 아침 해
 
가즈군에 따르면 “오토리”는 낯가림이 많은 미야코사람이라도 모두가 말을 하고 그 말을 모두가 들을 수 있도록 하는 배려로 생긴
문화랍니다. “마음으 교류를 하는 것이 오토리입니다”라고 하는 말에 정이 많은 미야코섬 사람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객실은 모두가 독실. 냉방도 있서 쾌적합니다.
 
가장 가까운 비치까지는 걸어서 5분. 주인의 야마모토씨가 소유하는 배를 타고 스노클링에 나갈 날도 있다고 하니 바다놀이
하기에도 좋습니다. 중심 시가지에서 택시를 타고 약 1,000엔으로 올 수 있는 곳인데 눈앞에 사탕수수밭이 펼쳐지고 미야코섬
원풍경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힐링 숙소 UmiOto”는 “좋은 것만 모은” 몇번이라도 돌아가고 싶어지는 숙소입니다.
 
 
 
 
힐링 숙소 “Umi-oto”
주소/ 오키나와현 미야코지마시 히라라 니카도리 1234-1
전화/0980-79-5011
숙박요금/ 1명 1박 6,000엔부터
체크인/15:00
체크아웃/10:00
설비/ 무선 LAN, 부엌(냉장고, 조미료, 식기 있음), 샤워(남녀별, 샴프, 린스, 드라이어), 세탁기(세제 있음),
건조기, 세탁물 건조 스페이스, 대여 자전거
 
오키나와 CLIP 포트라이터 아사쿠라 아야

Information

沖縄県宮古島市平良字荷川取12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