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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 카츠키에서 발견한 식탁을 장식하는 애착이 가는 그릇

post : 2016.05.18 01:00

 
컵의 표면에 곰이 그려져 있거나, 손잡이가 동물 모양을 하고 있는. 
도예가 카츠키씨가 만드는 그릇은 전부 독특하고 화려합니다. 
한 번 보면 눈을 뗄 수 없게 되어 버릴 것 같은 사랑스러운 그릇이 많습니다.
 
 
출신은 후쿠오카현. 오키나와로 이주해 본격적으로 도예 작가 활동을 시작해 내년에 15년이 됩니다. 
지역 근처에 가마가 있어서 도자기는 친밀한 존재. 
어릴 때부터 공작을 좋아하는 아이였다든가.
 
 
미술 대학에서는 판화를 전공 했지만, 흙의 소재감을 살려 조형하는 쪽이 자기에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 
도예의 길을 걸게되었다고 합니다.
오키나와를 작품 속에서 의식한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느 새 오키나와 현민에게는 친밀한 히쟈 (염소)를 모티브로 나타나거나 
그 작품을 보는 사람들이 "오키나와 답다."라고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오키나와 사투리를 섞어 말하게 되는 것처럼, 작품 속에 오키나와가 섞이게 된 것 일지도 모르겠네요"
 
 
기본적으로 초안은 없고
그 때의 영감으로 그릇에 카츠키씨의 세계를 그려 나간다.
"솜씨를 자랑하고 있지 않습니다. 본 느낌에 귀엽다고 생각해 샀지만, 
쓰다 보니 무척 쓰기 편했다, 라고 생각이 드는 것을 은근히 목표로 하고있다던가. 
항상 사용하고 싶은 애착이 가는 것을 만들고 싶다. "
 
거기에는 일러스트가 가지고 있는 화려함과 공작같은 즐거움, 그리고 도예의 흙이 가지고 있는 친근감이 융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얘기를 좋아하고 잘 웃는 그녀의 밝은 성격이 잘 나타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오키나와의 공기를 휘감는 것처럼. 
카츠키씨는 오늘도 나하의 공방에서 작품을 보러 온 사람을 웃게해주는 그릇을 만들고 있습니다. 
 
 
공방 카츠키야
URL:https://www.facebook.com/pages/工房香月舎/250845114957681 
카츠키씨의 작품은 현 내의 잡화점이나 이벤트 때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벤트는 종료했습니다.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세소코 마사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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