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맛있는야채를즐길수있는맛집.얀바루야채카페타마시다

맛있는 야채를 즐길수 있는 맛집. 얀바루야채카페 타마시다

post : 2016.05.31 23:00

가게는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그렇게 느끼는 정도 조용한 주택가에 「얀바루야채 카페 타마시다」는 있습니다. 
 
여기는, 아는 사람만 아는 맛집. 
오키나와에서 채취할수 있는 제철 야채를 먹을 수 있는 가게입니다.
 
 
오키나와는 그 온난한 기후때문에,다양한 야채가 1년중 자라는 장소다. 
토마토,피망,오이등 익숙한 야채도 있으면, 여주, 씀바귀,한다마,파파야 등 남국특유의 야채도 있습니다.
 
1주일에2∼3번 시장에서 구입하는 타시마다 의 유기야채는 언제나 때깔이 좋습니다.
제철 야채만 사용하니까 갈 때마다 다른 야채의 조합을 즐길수 있습니다. 
 
 
이것은 가장 인기가 있는「타마사다 듬뿍 런치」. 재료는 거의 야채지만 
배를 채워줍니다. 
 
식욕이 나는 척척한 파파야의 샐레드.
씹을 때마다 맛국물이  나오는 무의 볶음 
신맛이 나는 당근스프. 
 
단박한 맛의 샐러드나 피클이 있고,
진한 맛의 조림요리나 튀김도 있습니다. 
한 접시로 여러 식감을 즐길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디서든 시판하고 있는 조미료를 사용하고 있고, 특별한 것은 안합니다.
제철 야채 의 맛을 끌어 내고 있는 것 뿐이다」고 하는 오너이지만,
하나하나 정성하게 조리하고, 맛이나 식감,조리법을 바뀌는 것이 야채가 메인이라도 맛있게 먹을 수 있고
마지막까지 만족 시킬수록 있는 플레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조금 진귀한 오키나와의 야채를 먹을 수 있는 것도 기쁘네요.밥이랑 스프, 후식까지 먹어도 550kcal이라는 헬시한 메뉴입니다.
 
 
더 많이 먹고 싶다면 고기 메뉴도 있습니다.
고기도 계랑도 구애되는 오키나와현산。
「얀바루돼지 커틀릿」이나 「이에소100% 햄버거」,「오키나와현산닭튀김」런치 등에도, 야채가 듬뿍 들어 있습니다.
 
 
가족들,친구들,혼자 와도. 창 밖으로 펼쳐지는  자연을 바라보면서, 마음이 편하게 쉴 수 있습니다. 
 
 
이것은 베란다에서 군생하고 있는,가게 이름 유래도 되어 있는 고사리(시다).
 
고사리는 흙의 영양을 섭취해서 씩씩하게 자라는 식물.
그런 고사리처럼, 흙으로 영향을 섭취해서 (야채를 듬뿍 먹어서) 
마음에도 몸에도 건강하게 해주고 싶다는 메시지가 가게 이름에 담았습니다.
 
 
체철한 것은 맛이 진하고 영양가도 높고, 그 시기에 몸이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타마시다에 올 때 마다 시원한 기분이 되는 건 야채가 가지는 싱싱한 에너지가 온몸을 채워 주고 있기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얀바루야채 카페 타마시다
주소/오키나와현 나하시 도마리 1-34-2 ODM빌딩2F
영업시간/11시30분∼17시
전화/090-2226-9155
정기휴일 /일요일
*디너는 1조만 (4∼6명)의 예약필요함.화요일 ∼금요일 19시∼22시.
 
오키나와CLIP포토 라이터 오노 아키코

 

Information

那覇市泊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