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나뭇잎사이로햇빛이비치는대자연의고요한시간얀바루의카페「코하루야」에서힐링하자

나뭇잎 사이로 햇빛이 비치는 대자연의 고요한 시간 얀바루의 카페 「코하루야」에서 힐링하자

post : 2016.06.29 21:00

바쇼후(파초 섬유로 짠 전)의 마을, 오오기미손 키죠카는,
오키나와의 원풍경인 붉은 기와 고민가가 남아 있는 소박한 취락입니다.
 
 
 
그, 좁은 길을 빠져 시냇가 의 서 있는 「코하루야」는 네이쳐 카페, ,
라기보다는 소박한 카페의 풍정이 있는 힐링의 공간입니다.
 
 
 
오키나와사람들에게 참배하는 장소로서 우러러보고 있는 파워스팟「나나타키」까지 도보3분 거리에 위치해
현저한 파초의 나무들이나, 부겐빌리아(사진)등 아름다운 원색의 꽃들,
그리고 노구치 게라(특별천연기념물), 아카쇼우빈, 아카히게, 사시바라고 하는 새나,
나가사키아게하(사진),시리켄이모리등 여러가지 희소생물들이 찾아오는 로케이션은,
거기에 있는 것만으로 심신을 리프레쉬 할수 있습니다.
 
 
가게에는, 아기자기한 야치문의 그릇이나 접시,
액세서리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추천 메뉴는, 오키나와전통과자의 아마가사,단팥죽과 푸딩을 섞어,
단맛을 줄인「코하루아이스」(사진 앞쪽.515엔)과
깍수확한 오기미산 시콰사의 「구가니 쥬스」(412엔).
둘다,태연한 맛이,한숨 돌리게 해 줍니다.
그 외, 고야쥬스나 하이비스카스티등 드링크류(각종 412엔)과,
스위트도 우수한 것들입니다.또 경식으로서
「코하루 우동」(721엔)에는, 후치바(쑥) 튀김이 들어간 간장맛과
카레맛의 2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 주의하고 싶은 것은,카페의 영업시간. 금요일부터 일요일・공휴일만 오픈하고 있는
변칙적인 영업 스타일.왜냐하면,카페주인 이치다 토미코씨는,
야바루자연 보호 관계의 NPO에서 부이사장이고
본업의 사이(이치다씨가 휴일때)에 카페를 오픈하고 있기때문 입니다.
(단,월요일부터 목요일이라도,이치다씨가 카페에 있으면, 오픈할수 있답니다.
미리 전화로 문의해 주세요).
 
 
도쿄에서 자연 보호 단체에 근무하고 있던 이치다씨는, 일관계로 1989년에 오키나와에 왔습니다.
야바루의 원생림의 훌륭함을 느끼고,이주를 결심해 살그머니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이제 흔이 있는 숲카페나 네이쳐 카페들이
오키나와에는 아직 거의 없을 때니까 바로 선구자적인 존재였습니다.
입소문으로 평판은 퍼져,많을 때에는 하루의 80명이나 손님들이 온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후, 야바루를 각별히 사랑하는 이치다씨는,
이 지역의 세계자연유산 등록을 목표로 해 진력하고 있습니다.그 이외,
현지의 초등학교에서는,야조관찰이나 나비 관찰을 통해 가까이에 있는 자연에 깨달아,
자연보호의 중요함을 알아 줬으면 해서
차세대에게 그 의식을 전하기 위해,자원봉사로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한편에,오키나와현내외 많은 분들이 훌륭한 대자연을 가까이 느꼈으면 좋다고 해서
자택의 일각에서 카페를 조용하게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붐비지 않으면,한번 말을 걸어 보세요.
야바루의 웅대한 대자연의 알려지지 않은 매력에 대한 이야기를 들 수 있습니다.
 
 
 
 
코하루야
주소/오키나와현 오오기미손 키죠카 2234
전화/0980-44-3363
영업시간/11:00~일몰까지
정기휴일/월요일~목요일(공휴일은 영업,그 다음날 휴일)
 ※단,이치다씨가 카페에 계시면 오픈가능
P/있음
 
오키나와 CLIP 포토 라이터 오가와 카이무(Qey Word)
 

Information

大宜味村字喜如嘉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