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입안에서살살녹는.오키나와생카라멜MA-SANMICHEL

입안에서 살살 녹는. 오키나와 생 카라멜 MA-SAN MICHEL

post : 2019.02.23 00:00

 
 
 
 
나하 시내 중심부에 있는 국제 거리는 언제 가도 현 외의 관광객으로 활기 넘치는 지역 중의 하나. 그도 그럴 것이 크고 작은 기념품 가게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옛날부터 경영하고 있는 가게 옆에 새로운 가게가 갑자기 생기거나, 자주 바뀌거나 하는, 그것 또한 이 도시의 매력이지만, 한달 만에 가보면 의외로운 가게가 생겨있거나 합니다. 이 MA-SAN MICHEL을 처음 알았을 때, 오키나와와 생 카라멜의 조합에 좋은 의미로 놀랐습니다. 
 
 
페퍼민트 그린을 기조로 한 귀여운 가게에 들어간 저는 단것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주저없이 맛을 보았습니다. 화려하게 빛나고 있던 다갈색 카라멜. 손가락으로 만져보면 매끄러운 감촉이. 입 안에 넣는 순간, 감칠맛이 나는 단맛이 퍼져갔습니다. 
 
 
스텝 말로는, 사장님이 프랑스에서 우연히 맛 본 한개의 생 카라멜이 시작이라던가. 여행지에서의 감동을 오키나와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도 맛 보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키나와의 소재를 사용하여 직접 만들기로 했다고 합니다. 
 
 
일을 마치고, 온나손 해안의 작은 공방에 5명이 모여 약 일년 동안 밤 늦게까지 작업을 하여 겨우 완성되었다는 것이 이 카라멜이라고 합니다. 
 
 
"입에 넣은 순간에 살살 녹는 감각이, 어딘가 그립고 신선한. 생 카라멜. 맛있다고 느낀 순간, 먹은 사람이 행복을 느낀다. "맛있다"라는 말에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마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너 스가마씨는 개발 당시를 되세기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덧붙여 MA-SAN (마상)이란 "맛있다"는 의미의 오키나와 방언입니다.
 
 
맛은 총 5종류. 독자적인 레시피와 제법으로 만들어진 한 번 먹으면 잊을 수 없는 입맛이 특징인 플레인 맛 외에도 오키나와에서 무럭 무럭 자란 사탕 수수로 만든 흑설탕을 사용한 BROWN SUGAR, 차탄의 천연 소금이 악센트인 SALT, 오기미손의 망고 맛이 돋보이는 MANGO, 그리고 트로피컬 플레이버의 대표적인 코코넛 향기의 COCONUT. 
 
 
마상 미셸은 생 카라멜이지만, 유효기간은 상온에서 1개월 정도. 매우 부드럽기 때문에 기온이 25℃를 넘는 계절에는 먹기 직전에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드시면 맛있어요. 
 
상품은 사진 순서대로 Soft Caramels 아소토 25개 들이, Soft Caramels 20개 들이, Soft Caramels 10개 들이, Soft Caramels 5개 들이, Cream Caramel 100g, Cream Caramel 35g입니다. 
 
 
 
<마상 미셸> 
국제 거리 점 
나하시 쿠모지 3-29-70 
098-863-8989 
 
 
나하 OPA 점 
오키나와현 나하시 이즈미자키 1-20-1 카후나 아사히바시 A 
098-869-0882 
 
 
<마상 미셸 카페> 
아메쿠 리우보우 점 
나하시 아메쿠 1-2-1 
098-868-4040 
 
주식회사 코코스 아일랜드 오키나와 HP 
http://www.cocos-island.co.jp/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후쿠다 노부야  

Information

那覇市久茂地3-2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