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5년후에도10년후에도「입고싶다♪」라고생각되는옷.『FUJISANFACTORYSTORE』에서만드는세상에서단한벌의오더메이드셔츠

5년 후에도 10년 후에도 「입고 싶다♪」라고 생각되는 옷. 『FUJISAN FACTORY STORE』에서 만드는 세상에서 단 한 벌의 오더메이드 셔츠

post : 2016.03.26 07:00

옷을 고르는 기준은 각자 틀리다고 생각하지만, 여러분은 평소 어떻게 고르시나요? 착용감, 색상, 모양, 크기, 자신에게 어울리는지, 가지고 있는 옷과 코디네이트 하기 쉬운지 등 인가요? 직감으로 고르시는 분도 계실지도 모릅니다.
 
얼마 전에「프랑스 인은 10벌 밖에 옷을 가지지 않는다」라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만, 벌써 읽어 보셨나요? 「멋쟁이가 많을 것 같은 나라」로 이름이 자주 오르는 프랑스. 그러나 그 책에 따르면, 그들은 수십 벌의 옷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싼 옷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자신에게 맞는 질이 좋고, 코디네이트 하기 편한 것을 엄선한 결과 10벌 정도 충분하다 던가.
 
이번에는 옷장에 넘칠 정도의 옷이 있으면서, 외출 할 때마다「입고 나갈 옷이 없다!」고 고민하는 당신에게 딱 맞는 가​​게를 소개합니다.
 
 
나하시의 노포 영화관「사쿠라자카 극장」근처에 있는「FUJISAN FACTORY STORE (후지산 팩토리 스토어)」입니다. 이곳은 이미지하는 옷을 처음부터 만들어주는 오더메이드 전문점.
 
 
대표 히가 토모코씨를 선두로, 쿄코씨, 키미코씨, 사토미씨, 미카씨, 여성 5분이 운영하는 작은 가게입니다. 오더메이드이기 때문에 옷의 원단은 물론 옷깃의 모양이나 버튼, 소매의 모양과 길이 등 어떤 작은 요구에도 대응 가능! 
"미용실에 가면 헤어 카탈로그 등을 보여주며 원하는 이미지를 설명하잖아요? 그런 느낌으로 원하는 이미지를 듣고 주문을 받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토모코 씨.
 
 
 
싹뚝싹뚝, 싹----. 천을 가위로 자르는 소리와 가게 안에 울리는 재봉틀 소리. 눈앞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손놀림. 템포 좋은 리듬으로 작업하는 그녀들을 나는 카메라 렌즈 너머로 잠시 넑을 잃고 보고 있었습니다.
 
 
멤버는 모두 우치난 츄 (오키나와 사람). "사랑하는 지역의 도움이되고 싶다"는 생각에서 정든 오키나와에서 오픈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5명 중에는 양재 전문 학교를 졸업 한 사람도 있고, FUJISAN FACTORY STORE에 들어 올 때까지 바느질을 해본적도 없는 사람도. 그래도 "좋아하는 옷을 길게 입어줬으면"이라는 마음은 모두 같습니다. "한 번 입고 안입어 버리는 것은 옷이 불쌍하다. 유행과는 상관없이 소중하게 입을 수 있는 한 벌을 제공 할 수 있다면"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오리지널 셔츠는 통기성이 좋고 땀을 잘 흡수하는 면과 대마를 사용하는 것이 많다고 합니다. "고온 다습한 오키나와의 여름을 조금이라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착용감이 좋은 소재를 선택하도록 하고 있다"고 토모코 씨는 말합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옷이지만, 변색해 버려서 입을 수 없다!"라는 옷은 없습니까? 이 곳에서는 그런 소중한 옷을 가지고 오시면 본부터 떠서 완전히 똑같이 마무리 해주는 서비스가 있어, 인기입니다 (이 경우, 똑같은 원단을 지참해야합니다). 다른 소재나 색상이 다른 원단을 가지고 오면 똑같은 디자인의 또 다른 표정의 옷이 만들어집니다.
 
 
 
어레인지은 무한대. 세상에서 둘도 없는 당신 만의 한 벌이 여기에서 완성됩니다. 셔츠의 경우는 1만엔부터로, 약 1개월 반 ~ 2개월 정도에 완성 (요금은 디자인과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완성 된 옷은 발송도 가능하기 때문에 먼 곳에 살고 계시는 분도 걱정하지 마세요. 
 
 
 
또한 버튼이나 옷깃 등의 수리는 무료 (경우에 따라 요금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사이즈 조정은 유료 (상황에 따라 무료)라고 합니다. 평소에 관리를 잘 하면 좋아하는 옷을 평생 입을 수도 있답니다.
 
 
 
 
점 내에는 오리지널 셔츠나 원피스 뿐 만 아니라 패치 워크 주머니, 모자, 산구와 (오키나와에서 옛날부터 전해지는 액막이 부적) 등의 상품도 있습니다. 물론 전부 핸드메이드로 FUJISAN FACTORY STORE 오리지널. 가죽과 와시(일본 종이)로 만드는 산구와는 오키나와의 선물로도 인기가 있습니다.
 
 
빈가타 작가 카가와 리에씨가 만든 머리 핀과 브로치도 관광객에게 인기. 가방이나 모자 등에 달아도 멋지네요.
 
 
"물건 만들기라는 착실하게 부지런히하는 작업이에요. 마치 등산처럼. 열심히 올라가서야만 볼 수 있는 경치가 있잖아요. 물건이 완성됐을 때의 감동은 그 성취감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가게 이름은, 그런 마음을 담아 "후지산"에서 그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손님을 생각하면서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다 같이 열심히하자-,고 격려하면서" 작업에 집중하는 그녀들의 표정은 진지함 그 자체. 그러나 어딘가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가 공장·매장안에는 흐르고 있습니다. 그녀들의 손에 의해 한 장의 천에서 태어나 옷은 분명 당신의 "평생 소중한 "것이 될 것입니다.
  
유행하는 옷을 사서, 유행이 끝나면 옷장 안 쪽에 ...넣어 두지말고,  앞으로는 정말 좋아하는 옷을 오랫동안 애용 해 보지 않겠습니까?
 
 
 
 
FUJISAN FACTORY STORE (후지산 팩토리 스토어)
주소/ 오키나와현 나하시 마키시 3-2-33
전화/ 098-866-1203
영업시간 / 10시 ~ 18시 (12시 ~ 13시 휴식 시간)
정기휴일/ 일요일 · 공휴일 (토요일 불규칙)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Sachiko

Information

沖縄県那覇市牧志3-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