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쁘띠빠삐용의비내림&네잎클로버컵

쁘띠 빠삐용의 비내림 & 네잎 클로버컵

post : 2016.03.31 00:00

http://okinawaclip.com/ja/detail/730 국제거리에서 1블럭 더 들어간 골목,

맛있는 가게가 즐비해 있는 우키시마 거리로 들어가기 전의 거리에,

고양이나 사람들이 뚜벅뚜벅 산책을 하고, 해질녘 주위의 집에서 저녁을 짓는 냄새가 납니다.

쁘띠 빠삐용의 컵은,

그런 너그러운 시간이 흐르는 장소에서, 탄생했습니다.

 

 

[이코미]라는 기법으로 만들어진 컵은, 빛이 통과할 정도로 얇고,

계속 만지고 있고 싶은, 매끈매끈한 촉감.

나카무라씨는, 오키나와현립 예술대학에서 배우던 중 이 기법을 만나,

매혹되었다고 합니다.

 

 

[흰색을 애정합니다] 라는 나카무라씨.

마시멜 같은 가벼운 그 새하얌에 그려진 물방울이나 네잎 클로버는,

오리지널 유약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전통적인 오키나와 도자기에도 사용되는 [유리유약]과 적토를 섞어 만든,

매트하지만 투명한 질감의 파란색을 입혀 태어난 것이,

비오는 날에 함께 보내는 [비내리는 컵]입니다.

 

 

독특한 깊은 녹색이 인상적인 클로버 문양도,

[흙에 초록색 안료를 섞어, 적토를 섞어 색을 냈습니다]라고,

제작은 색부터 시작됩니다.

 

건너편에 앉은 상대방에게 행운을 전해주듯이, 라고,

손잡이의 오른쪽에 네잎클로버가 그려져 있습니다.

 

나카무라씨에게는,

도자기 만들기는 [공간에 그림을 그리는 듯한 감상] 일 것입니다.

[물레 돌리기가 데생이고, 그림을 그려 넣는것이 색을 칠하는 것.

반죽을 해서 구워내는 빵을 만드는 듯한 때도 있습니다] 라고

자유로운 발상이, 어떤 인테리어에도 신기하게 어울리는

느긋한 디자인을 탄생시킵니다.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아사쿠라 아야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