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일본에서제일빠른신차“장수마을의혜택오기미손의차”를마시고각별한맛과향내를즐기다

일본에서 제일 빠른 신차 “장수 마을의 혜택 오기미손의 차”를 마시고 각별한 맛과 향내를 즐기다

post : 2016.06.22 08:00

4월, 오키나와 본섬 북부에서는 일본에서 제일 빠르게 차 수확이 시작됩니다.
오키나와가 차의 명산지라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지만 오키나와 현산의 신차는 진하고 달콤함도 느껴지는 깊은 맛에 정평이 있습니다.
품질도 좋고 전국에서 남몰래 유명 메이커의 바이어들이 찾아 올 정도입니다.


그 중에서도 장수의 마을로 알려지는 오기미손의 차농가 야마시로 가츠노리씨(59)가 만드는 “장수 마을의 혜택 오기미손의 차”의 “첫번 신차”는 마음을 녹여주는 향내와 목 깊이 스며드는 깊은 감칠맛이 매력입니다.

 

 

3,000평의 찻밭에서 쓴맛이 안 나는 상급 품종 “사에미도리”를 무농약으로 재배하는 야마시로씨는 약 30년간 오기미손에서 농사를 짓고 왔습니다.

 

 

“오키나와에서는 일반적으로 ‘유타카미도리’가 유통하지만 품이 들고 재배하기 어려운 ‘사에미도리’는 맛이 전혀 다릅니다”.


 

품종 선정은 물론 제일 열정을 기울이는 것은 무농약 농법입니다.
“예를 들면 방충 대책으로 섬마늘 고추 등을 농약의 대용으로 사용하고, ‘EM’ 기술로 발효시킨 유기질 비료를 주로 사용합니다. 물론 오키나와현에서 2014년도 ‘농약 부사용’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런 이야기로 알 듯이 현이 보증한 안전한 제품.

“어렸을 때 오기미손은 많은 차밭이 넓혀지는 차의 명산지였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늘 맛있는 차를 끓여줬지만 언젠가 차농가가 줄어가고 거의 없어졌습니다…. 차 재배는 사람이 손으로 하는 작업이 많고 힘들지만 옛날의 마을 모습을 다시 보고싶다는 마음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온화한 표정이지만 야마시로씨의 굳은 결의와 열정이 전해져 왔습니다.

“올해 생엽의 생산량은 약 2t이고 태풍 피해가 컸던 작년의 2배 정도가 됩니다. 예년보다 질도 좋고 차를 끓이면 아주 좋은 색깔이 납니다”.
오기미손에서 생산된 차를 오키나와현 내외의 사람들이 즐겨주면 좋겠다고 하는 야마시로씨의 빛난 눈빛.


 

(왼쪽으로) “장수 마을의 혜택 오기미손의 차 [엄선 5월 수확 차]” (80g) 380엔,
“장수 마을의 혜택 오기미손의 차 [엄선 첫번 신차]” (80g) 650엔,
덕용 사이즈 “장수 마을의 혜택 오기미손의 차” (180g) 570엔.


 

더워지는 앞으로의 계절에는 차게 해서 마셔도 맛있습니다.


 

지산지소(지역 생산 지역 소비)의 기본 방침으로 오키나와현에서만 판매. “COAP 오키나와” 각 판매소, 오키나와현 각 “미치노에키(도로 휴게소)” 등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사진은 “미치노에키 오기미” 주소/ 오기미손 네로메 1373, 영업시간/ 9:00-18:00, 휴업일/ 연중 무휴, 전화/ 0980-44-3048)
하지만 인기 상품으로 매년 6월에는 매진된답니다.
마시고 싶은 분은 어서 체크하세요.


야마시로 다원
전화/ 0980-44-3967


오키나와 CLIP 포트라이터 오가와 키와무 (Qey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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