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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씨가 만든 흑당 생강 시럽

post : 2016.06.29 08:00

위스키와 소다를 타면 흑당 생강 하이볼이 완성

 

이시가키섬의 신사카에마치는 오키나와 본섬의 이토만에서 많은 어부들이 이주한 어업 지역. 지금부터 17년 전, 여기에 오센틱한 바가 오픈했습니다. 도쿄 롯폰기에서 바텐더로 수행을 쌓은 마스터는 칵테일에 쓰는 시럽을 모두 직접 만듭니다. 그 중의 하나가 현재 여행 선물로 인기가 높은 "유키씨가 만든 흑당 생강 시럽"입니다.

 

 

유키씨가 만든 흑당 생강 시럽 구입은 이쪽으로

http://ginger.theshop.jp/

 

흑당 생강 시럽과 맥주를 믹스한 생강맥주, 아와모리와 소다를 믹스한 시마(섬)소다는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있어 "집에서도 마시고 싶으니 시럽만 사고 싶다"는 소리가 많아졌습니다. 이런 것을 계기로 상품화된 후에는 바의 단골객이었던 유명 가수가 TV에서 소개해주거나 해서 많은 팬을 확득해 왔습니다.

 

흑당 생강 시럽은 니시야마 유키코씨의 수제 상품. 바를 영업했던 곳에서 예전과 변함없는 제법으로 생산됩니다.

 

인기의 비밀은 긴 시간 끓이는 오리지널 제법과 하테루마섬산 흑당의 품질입니다. 레시피를 고안하고 생산까지하는 유키코씨는 "일본 전통 과자집이 지정할 만큼 미네럴성분이 풍부하고 진한 맛이 나는 것은 역시 하테루마섬산"이라고 흑당 생산지를 세심하게 선정하고 있습니다. 하테루마섬에서 박스로 배송된 흑당을 그대로 입에 넣으면 달콤함과 동시에 미각을 자극하는 여러 맛이 나고 은은한 바다 향내도 느껴집니다. 늘 바다 바람이 푸는 일본 최남단의 섬에서 씩씩하게 자라는 사탕수수밭의 풍경이 눈에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정제하기 전의 풍부한 미네럴(미량 원소)이 그대로 남은 소재이기 때문에 끓일 때의 반응은 그 때마다 다르다고 합니다. 야성미 넘치는 흑당으로 만드는 시럽의 맛을 안정화시키기 위해서는 유키씨가 경험 속에서 몸에 익힌 감각이 꼭 필요합니다.

 

두유에 넣으면 그것만으로 마설라 차이의 달콤함과 감칠맛이 재현 가능합니다.

 

유키씨가 만든 흑당 생강 시럽 구입은 이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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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당 생강 시럽을 오래 만들어 온 유키씨는 시럽을 어떻게 쓰면 되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된장국, 니쿠자가, 볶음 요리, 쇼가야키, 카레 등에 한 방울 넣으면 감칠맛이 납니다. 생강을 쓰는 요리에 넣으면 생강을 갈으는 시간이 단축되고 좋습니다". 요구르트에 넣고나 홍차에 넣고 우유를 타서 마시면 마살라 차이 같이 해서도 맛있답니다.

 

시리알과 요구르트와 함께 먹으면 영양가가 높은 아침으로. 남국스러운 코코넛 맛의 요구르트에 잘 맞습니다.

 

그 외에도 백포도주에 넣어서 스프리처로. 얼음물을 타서 레몽과 민트를 넣으면 시원한 논알코올 칵테일이 완성. 만능 조미료로 활용법도 다양합니다. "생강이 몸을 데워서 냉증을 완화해 주고 흑당의 당분이 에너지를 보급해 준다"고 여성을 중심으로 지역의 약제사들에게도 인기가 많답니다.

2014년 봄에는 "칵테일을 흐리게 하지 않도록 폐기했었는데 항상 아깝다고 생각했었어요"라고 , 시럽을 짠 후에 남는 "굄" 부분을 활용한 "탁한 흑당 생강 시럽"도 라인업에 들어왔습니다. 흑당 성분이 응축되어 마치 우유와 같은 맛깔입니다.

 

검 시럽 대신에 아이스 레몽티에 넣으면 감칠맛이 나고 훨씬 헬시하게.

 

지금이야말로 여러 곳에서 살 수 있게 된 생강 시럽이지만 2009년부터 계속 인기 상품이었던 "유키씨가 만든 흑당 생강 시럽"의 맛과 품질은 累計 약 5만 개라는 판매 실적로 보증된 것입니다. 최근에는 섬에서 생강을 재배하는 사람도 늘어나 야에야마 지역산 원재료의 비율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바를 영업했을 때부터 변함없이 손으로 만들어 내는 명품은 아침저녁의 식사 때, 밤에 술을 마실 때, 티타임, 파티타임을 한 층 더 즐겁게 해 줄 겁니다. 다양한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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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아사쿠라 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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