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예약손님으로거의매진.가이드북에도없는작은명점"류큐면(마츠야)"

예약 손님으로 거의 매진. 가이드 북에도 없는 작은 명점 "류큐면 (마츠야)"

post : 2016.07.25 00:00

※이 점포는 현재 이전 준비로 휴업중입니다. 단, 점포 정보의​​ 정확성에 대해서는, 오키나와 CLIP이 보장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용시에는 사전에 전화 등으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키나와 소바는 현민 음식", "우치난츄 솔 푸드"라고 할 정도로 지금은 전국구의 맛이 된 로컬 푸드지만, 실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라는 분도 계시지않을까요? 그런 분들게 꼭 추천하고싶은 가게! 니시하라쵸 코우치에 있는「류큐면 마츠야」입니다.
 
 
테이블 석 2개와 카운터 만의 점내. 주방과 플로어를 혼자서 꾸려내는 가게 주인 모토무라 사다히코씨. 현내 오키나와 소바 가게에서 수행, 그 가게의 맛을 확립시켜 유명 점까지 끌어 올린 주역중 한 명 이었지만, 독립. 그 후,하에바루쵸에서 개업 한 자신의 가게, 초대 "마츠야" 도 7년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인기있는 가게였지만 아쉽게도 폐점. 2014년에 심기일전, 이 곳에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간편화된 현대의 식생활을 계속하면 컨디션이 나빠진다는 실체험에서 지금은"생명과 건강은 음식에서 "라는 마음으로 소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라는 모토무라씨.
 
 
생면과 스프에 철저히 고집하여 만든 소바는 고기와 고명은 다른 그릇에 따로 나옵니다. "스프와 생면으로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양쪽의 풍미, 식감을 느끼면서 우선 아무것도 넣지말고 드셔 보세요" 가게 주인의 열정을 담은 메뉴에 써 있는대로 먼저 스프를 한모금. 스프 국물은 엄선한 현산 브랜드 돼지와 닭 육수·가다랭이·다시마 등을 따로따로 약한 불에서 천천히 하루 이상 삶아 낸 것. 맛의 포인트가 되는 소금도 기네스에 인증된 미네랄이 풍부한 생명의 소금 "누치마스"를 사용. 완성된 스프는 냉장·냉동고에서 재워 숙성시키는 등 시간과 정성을 들여 만듭니다. 돼지 고기 요리에도 압력솥은 일체 사용하지 않고 시간을 들여 만든다고 합니다. 면은 현내 오키나와 소바 가게에서는 드문 생면을 제공. 관수의 양도 보통 때 넣는 절반 이하로 줄여 만든 몸에 좋은 오리지날 류큐 면입니다. 감칠 맛이 나는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기분입니다.
 
 
마츠야에서 제일 추천하고 싶은「야에야마 소바」800엔은, 모토무라씨의 고향 이시가키 섬의 카비라에서 후카미치 식당을 경영했던 할머니의 맛을 계승한 것. 야에야마 소바 특유의 둥근면으로 만든 오리지널 소바는 이시가키에 주문한 어묵과 돼지 고기를 장방형으로 삶은 요리가 곁들여져 있습니다. 물론 첫 한입은 국물과 면만! 고기 등은 어디까지나 입가심의 감각으로 즐기시라고 하네요.
 
 
또한 야에야마 소바에는 이시가키 산 섬후추로 만든 수제 피파츠를! 개성적인 향기가 입안에 퍼집니다.
 
 
가게 한 곳에 소중하게 장식되어 있는, 식당 앞에 서 있는 할머니와 모토무라씨 부모님과 함께 찍은 오래된 사진. "내 미각의 원점에 있는 것은, 할머니의 맛과 이시가키 섬에서의 어린 시절입니다. 할머니는 국물은 반드시 한 종류씩 따로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약한 불에서 천천히. 그리고 식당을 닫고 돌아갈 때 냄비에 이불을 씌워 다음날까지 재워 두는 거예요. " 오키나와에는 "스바야, 다시쿠에문"= "소바는 국물을 먹는 것"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것을 연상케 에피소드입니다.
 
"이시가키 섬의 시골에서 자랐기 때문에, 간식이라고하면 자연 속에 있었습니다. 배가 고프면 바다에서 갯가재 조개, 성게를 잡아서 먹​​고. 밭에서 감자를 캐 먹는 등. 그런 자연식으로 자랐기 때문에, 첨가물이나 인공적인 것이 많이 들어있는 것을 먹으면 몸이 즉시 반응해 버립니다. " 모토무라씨의 섬세한 미각을 만들어 낸 야에야마의 사람과 자연이야말로 마츠야의 "국물"의 토대가 되어 있는군요.
 
 
이것은 수량 한정 메뉴 "류큐 가오리 고젠"1,600엔. 통째로 구운 소키 (갈비)에, 겟토(월도) 잎으로 싼 "가오리 쥬시 (영양밥)",달콤하고 부드러운 삼겹살 (껍질이 붙어있는 삼겹살) 세트.
 
 
보세요! 이 윤기와 볼륨. 푹 삶은 후 굽기때문에 불필요한 유분이 빠진 육즙이 듬뿍 구수한 구이 소키. 와사비와 함께 먹어도 좋고. 국수와 국물을 즐기는 것도 좋고!
 
 
잎을 열었을 때, 입가에 가져왔을 때, 부드러운 월도의 향기에 싸인 쥬시(영양밥)도 일품입니다.
 
 
구하기 어려운 엄선된 재료로 정성을 들여 만듭니다. 혼자서 가게를 꾸리고 있기 때문에 하루에 준비할 수 있는 소바도 한계가 있어, 품절되는대로 가게는 끝납니다. "생면은 주문을 받고나서 삶기 때문에 가장 맛있는 상태에서 제공할 수 있게 시간과의 승부. 작은 가게이지만 바쁜 때에는 주방에서 혼자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웃음) " 벽에 걸려있는 야에야마 전통예능 안가마의 가면이 빙그레 미소 지으며 지켜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줍게 웃는 모토무라씨의 안가마 스마일도 멋집니다.
 
 
주택가 골목 안쪽에 있는 작은 마츠야. 단골 손님을 소중히 여기는 가게이어서 가이드 북에 실리거나 방송을 탄 적도 없습니다. 오키나와 관광에 빼놓을 수없는 "음식"을 통해 공헌할 수 있다면, 이라며 이번에 특별히 오키나와 CLIP에 등장해주셨습니다. "저희 소바를 먹고,"오키나와 소바에 대한 개념이 바뀌었다 ","지금까지 먹은 오키나와 소바는 무엇이었을까 "고 손님의 감상을 들었을 때, 매우 기뻤습니다. "면 요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작은 명점 "마츠야"에는 될 수 있으면 예약을 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류큐면 마츠야
주소/ 오키나와현 니시하라쵸 코우치 62-4
전화/ 098-946-9891
영업 시간/ 11:00~15:00 (매진되는대로 종료)
정기 휴일/ 수요일
HP/ https://www.facebook.com/Ryukyumenmatsuya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쓰루타 나오코

Information

沖縄県西原町字幸地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