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시키나엔에서도보5분.나하시마아지에있는인기빵집『이마이빵』

시키나엔에서 도보 5분. 나하시 마아지에 있는 인기 빵집『이마이 빵』

post : 2017.05.09 00:00

 
빵을 굽는 냄새가 가게 밖까지 감돌아, 그 향기에 이끌려 문을 열면 작은 가게 안에는 다양한 빵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손님이 마감시간 직전까지 많은 종류의 빵 중에서 빵을 고를 수 있도록", 아침 5시부터 18시까지 빵을 굽고 있는『Boulangerie Pâtisserie Imai Pain』의 오너 이마이 요스케씨.
 
마감시간 직전에는 빵 진열대가 텅 비어있는 빵집이 많은 가운데, 이 가게는 언제나 많은 빵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이바라키현 출신의 요스케씨는 도쿄의 제과 전문 학교를 졸업한 후, 도쿄에서 제빵 기술을 익혔습니다. 그리고 프랑스에 유학을. 2년간 열심히 공부를 한 결과, 파리의 바게트 콩쿨에서 3위 입상! 그 후 '일본의 맛있는 빵을 말레이시아에 알리고 싶다"는 말레이시아의 수상으로부터 의뢰를 받고 말레이시아에. 그런 요스케씨가 오키나와에 가게를 오픈하게 된 계기는, 추위를 탄다는 것과 오키나와 출신인 아이코씨와의 만남이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오사카의 제과 학교를 졸업한 후에 구마모토의 제과점에서 기초를 익히고, 프랑스에서 3년간 공부를 한 아이코씨. "양과자를 배우려면 역시 본고장에 가지 않으면!이라는 사명감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라고. 귀국 후 도쿄의 케이크 가게에 취직을 하지만 바로 헝가리로 가게 됩니다. 부다페스트에 있는 1858년 창업의 노포 카페「제루보」의 일본에의 첫 진출 멤버로 발탁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이코씨는 반년간 부다페스트의 제루보에서 연수를 받고 현지에서 사랑받고 있는 과자를 배웠습니다. 귀국 후에는 도쿄의 제루보에서 근무.
 
 
사실 프랑스 유학시절에 공통의 지인을 통해 만난 두 사람. 그러나 그 때는 그저 아는 사이로, 재회할 때까지의 약 10년간 연락을 한 적도 없었다고 합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임시 귀국을 한 요스케씨는 아이코씨가 도쿄의 제루보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듣고, 가게를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오키나와에서 가게를 열고 싶다"는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그 몇 달 후, 3.11동일본 대지진이 발생.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는 아이코씨. "요스케씨의 꿈을 응원하고 싶다!"고 결심한 아이코씨. 그 후 교제,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의 꿈인「이마이 빵」이 오픈한 것은 2012년 11월. "지역 여러분이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빵집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던 이마이씨 부부는 현민이 애착을 가지고 있는 현산 식재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예를 들어 우유는 난죠시의 타마키 목장의 우유를, 계란은 하에바루의 츄라 타마고(계란)를 사용합니다. 밀가루는 맛과 식감을 추구하기 위해 몇번이나 배합을 바꾸면서 현산과 캐나다산, 호주산, 국산 밀가루를 블렌드. 
 
 
인기 빵의 하나 "한타가와 두유 빵"은, 영국의 유명한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씨도 극찬한 나가도 두부 가게의 두유를 아낌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유일하게 지금도 기계를 사용하지 않는 두부를 만드는 전통 가게.
 
 
 
 
그 외에도 이에 섬 전립분 식빵과 온나손 밀가루의 캄파뉴, 조리빵에 사용하는 야채도 가능한 현산 야채를 사용합니다.
 
 
 
프랑스 빵집에서는 케이크와 구운 과자 등을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단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침부터 에클레어나 케이크를 사가는 사람들로 붐빈다고 합니다. 여기는 일본. 그러나 이마이 빵집에서도 같은 광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토산품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세계 유산 시키나엔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이마이 빵. 관광 명소이면서 토산품이 없었기 때문에 이마이씨는 시키나엔을 의식한 구운 과자를 만들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심플한 맛으로 옛부터 사랑 받고 있는 한타가와의 "마루요시 소금 센베이 가게"와 협력하여 만든 "시키나엔 루우만페이". 2016년 2월에는 우수한 특산품에게 주어지는 나하 시장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특별주문 소금 센베이에 캐러멜을 입힌 아몬드 슬라이스와 코코넛, 프랑스의 게랑드의 소금을 토핑해서 구운 루우만페이는 "오키나와와 프랑스의 찬프루(짬뽕)"를 컨셉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바삭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고 단맛과 짠맛의 밸런스가 절묘. 프랑스 국기인 트리콜로르 컬러의 패키지에는 시키나엔과 이마이 빵, 왕이 그려져 있습니다.
 
 
미야코 섬의 흑설탕을 사용한 "흑설탕 사브레"와, 산핀차의 차잎을 반죽에 섞은 "산핀차 쿠키"가 들어있는「류큐 국왕의 티타임 쿠키」도 오키나와 토산품으로 딱 좋습니다.
 
 
갓 구운 빵이 차례 차례로 매장에 진열되어 갑니다. 갓 구운 바게트에서는 크러스트(빵의 겉껍질)가 깨지는 소리, 일명 "천사의 속삭임"이 들려와 저는 조용한 흥분을 느꼈습니다.
 
"빨리 취재를 끝내고 빵을 먹고 싶다..." 솔직히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웃음)
 
 
그래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빵을 먹었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밀가루가 주인공인 심플한 소금 빵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부드러운 맛. 매일이라도 먹고 싶은 소박한 맛이었습니다. 덧붙여서 소금 빵은 인기 No.2.
 
 
No.1 삥은 매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마이 빵집에서는 남은 빵은 무료로 시설에 배부하거나, 크로와상 다만도 같은 빵은 재가공을 한다고 합니다. 정성드려 만든 빵을 낭비하지 않도록 다양한 재활용을 생각하는 이마이씨의 생각에 공감했습니다.
 
 
 
Boulangerie Pâtisserie Imai Pain
주소/ 오키나와현 나하시 마아지 12-4
전화/ 098-836-3008
영업 시간/ 7:30~19:30
정기 휴일/ 월요일 (매월 1회 화요일 불규칙)
HP/ https://imaipain.com/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Sachiko

Information

沖縄県那覇市真地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