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여름멋내기는발끝부터!반짝반짝빛나는스톤으로장식한시마조리(샌들)『친다미야(나하시)』

여름 멋내기는 발끝부터! 반짝반짝 빛나는 스톤으로 장식한 시마조리(샌들)『친다미야 (나하시)』

post : 2017.08.26 00:00

「네가 있으면」「여름의 문」「영원한 사랑」「고양이는 바나나의 꿈을 꿀까?」「달의 눈물」... 작품에 붙인 타이틀은 마치 소설이나 드라마의 타이틀 같다.
 
 
반짝반짝 빛나는 스톤으로 장식한 시마조리를 만난 것은 오키나와에서 활동하는 작가의 작품이 모여있는 잡화점『탄탄』이었습니다. 한 눈에 반해버린 저는 그 작가를 만나기 위해 작가가 경영하는 마키시 공설 시장 근처에 있다는 가게『친다미야』에 가보기로.
 
 
시마조리를 제작하고 있는 구마모토 출신 우치야마 카요씨. 매일 아틀리에 겸 숍에서 묵묵히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대학을 다니기 위해 오키나와에 왔다는 우치야마씨. "졸업 후 구마모토에 돌아갈 예정이었지만 오키나와의 생활이 맞는 것 같아, 그대로 눌러 앉아 버렸습니다 (웃음)"라고.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복지 관계의 일이나 관공서의 임시 직원으로 일을 했지만, 이직을 계기로 "정말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다!」라고 생각해, 취미였던 일러스트의 길을 선택. "뜨거워지기 쉽고 식기 쉬운 타입이지만, 예전부터 좋아하는 그림(일러스트)만은 지금도 변하지 안네요."라는 우치야마씨.
 
 
 
오키나와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컬레는 가지고 있는 시마조리를 캔버스로, 일러스트를 새겨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시마조리에 스톤을 박아 넣을 수는 있어?" 라는 친구의 한마디가 계기로, 일러스트 뿐만 아니라 스톤을 박아넣은 지금의 스타일이 되었다고 합니다.
 
 
스톤이 반짝반짝 빛나는 시마조리는 "보이지 않는 멋"을 즐기고 싶다는 여성에서 대호평. 신는게 아까워서 신지 않고 장식해 두는 분도 있다고 합니다.
 
 
손님의 리퀘스트가 힌트가 되는 경우가 많아 "많은 리퀘스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라는 우치야마씨. 오더메이드 시마조리는 생일이나 출산 축하선물, 결혼 기념 선물로 좋습니다. 점 내에 진열되어 있는 시마조리를 구입하면 무료로 이름을 세겨주는 서비스도. "소지품에 이름을 쓰는 "보육원· 유치원에 다니는 자녀나 손주를 위해 구입하는 분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한컬레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2~3시간. 제작하는 동안 머릿속에서는 포엠이나 스토리가 부풀어, 이 시마조리의 타이틀은 "네가 있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는 "가장 행복한 순간"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오더메이드 시마조리는 주문에서 배송까지는 2주~1개월정도 걸립니다. 소중한 사람에게의 메시지를 시마조리에 세기면, 선물로도 좋습니다!
이 여름은 반짝반짝 빛나는 스톤이 장식되어 있는 시마조리를 신고, 보이지 않는 곳의 멋을 즐겨보는 건 어떠세요?
 
 
주소/ 오키나와현 나하시 마키시 3-3-1
전화/ 080-4313-9343
영업 시간/ 점심 무렵~19:00
정기 휴일/ 목요일· 그 외
휴일은 블로그를 확인해 주세요.
블로그/ http://chindamiya.ti-da.net/
HP/ http://www.chindamiya.com/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Sachiko

Information

沖縄県那覇市牧志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