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진정한"원조"!타코라이스의발상지『킹타코스킨본점』

진정한 "원조"! 타코라이스의 발상지『킹 타코스 킨 본점』

post : 2017.09.23 05:00

타코스에, 피자에, 햄버거... 외국에서 들어 온 "오키나완" 캐주얼 푸드 중에, 오키나와 B급 음식의 왕이라고하면 역시「타코라이스」! 
 
 
타코라이스가 오키나와 전지역은 물론, 전국 각지에 퍼진 루츠를 알고 계신가요? 물론 기본은 멕시칸 푸드「타코스」와 밥「라이스」의 합작. 그리고 그 역사를 추적하면, 그 유명한「킹 타코스」일명 "킹타코"에 도착합니다.
 
미국 문화의 색이 짙은 킨쵸에 본점을 두고 있는 킹타코. 멕시코 국기의 색상을 기반으로 한 점포 디자인은, 녹색이 야채, 흰색이 라이스, 빨간색이 고기, 그리고 노란색으로 치즈를 표현!
 
 
좌석은 총 40석으로, 2층에 먹을 수 있는 넓은 공간이. 물론 테이크 아웃도 OK!
 
 
타코라이스의 시작은 킨쵸 점 개점 전의「팔러 천리」(2015년 폐점), 창업자 고 기보 마츠죠우씨가 1984년에 고안한 오리지널. 그 후, 1985년에「킹 타코스」를 개업. 가족 경영으로 그 맛을 이어 받아, 현재 그룹 기업으로 현 내에 6점포를 운영하는 등 확고한 지위를 확립하고 있습니다. 킨쵸 점의 현재 3대째가 되는 오너· 시마부쿠로 사유리씨는 그 맛을 기초로 한 현대적인 어레인지로 인기 점포로 성장 시켰습니다. "항상 저희가 먹어보고 "맛있다 "라고 느낀 맛이 기본입니다."
 
 
지역 주민· 관광객을 불문하고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각 메뉴의 압도적인 볼륨! 원래는 미국 군인을 위해 태어난 레시피인 만큼,이 개념은 지금도 계승되고 있다고 합니다.
 
「타코라이스 치즈 야채」(600엔 세금포함 ※이하 동일)에는 신선한 양상추에 달콤한 토마토. 감칠맛의 타코미트는 보존료를 전혀 사용하지 있지 않습니다. 농후한 치즈는 오더 메이드 특주품. 그리고 라이스는 창업 때부터 '코시히카리'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모든 소재가 너무 지나치지않아?! 라는 표현이 적절할 만큼, 용기에 도저히 맞지 않는 분량! 몸집이 큰 외국인 팬이 많은 것도 충분히 납득. 조금 맵고 신맛의 킹타코 특제 타코 소스, 또는 달콤한 케첩으로 맛을 낸다! 덧붙여, 라이스& 타코미트「타코라이스」(400엔), 치즈를 토핑한「라이스 치즈」(500엔)이라는 라인 업.
 
 
물론, 간판 메뉴「타코스」(2P/ 300엔· 4P/ 500엔)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한장 한장 손으로 만드는 킹타코 독자적인 절묘한 부드러움과 탄력있는 쉘.. 다른 가게와의 차별화는 현재 진행형으로 수 많은 단골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물론 흘러 넘치는, 야채, 치즈, 고기의 분량은 타코라이스에 지지않을 만큼, 압권입니다!
 
 
「타코 치즈 버거」(350엔), 이것 또한 스페셜 사이즈! 직경 약 12cm, 높이가 9cm ... 묵직한 버거를 양손으로 잡고 간신히 입에 넣을 수 있는 빅 사이즈의 번스는 파괴력 발군... 그리고 이 가격! 다른 아이템에 비해 코스트 퍼포먼스가 뛰어납니다!
 
 
그 외, 치킨이나 튀김 메뉴도 충실! 숨겨진 인기 아이템「치킨 바라바라」(5P/ 800엔)도 1P의 길이가 10cm, 물론 큼직합니다.
 
 
어쨌든, 배가 고프면, 킨쵸에! 단, 점심 시간은 굉장히 붐비므로 각오를 ... 오픈 직후를 추천합니다!
 
 
킹 타코스 킨 본점
주소/ 오키나와현 구니가미군 킨쵸 킨 4244-4
전화/ 090-1947-1684
영업 시간/ 10:30~24:00
정기 휴일/ 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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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沖縄県国頭群金武町字金武42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