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바삭,쫄깃.프랑스의전통과자,까눌레의전문점이우라조에시미나토가와에서오픈!「호우키보시」

바삭, 쫄깃. 프랑스의 전통 과자, 까눌레의 전문점이 우라조에시 미나토가와에서 오픈!「호우키보시」

post : 2019.08.13 00:00

 
에클레어, 마카롱, 밀푀유, 크레이프 등, 일본에서도 완전히 정착한 프랑스 과자도 있지만, 까눌레는 어떨까요? "본적은 있지만 먹어본적은 없다"는 분도 많을 계실지 모릅니다.
 
 
그런, 아직 익숙하지 않은 까눌레 전문점이 2018년 4월에 우라소에시에 있는 외국인 주택가 "미나토가와 스테이트 사이드 타운" 에 오픈하였습니다.
 
 
「오키나와의 푸른 바다도 멋지지만, 만천의 별님이 까눌레를 닮아서」가게 이름을「호우키보시」라고 정했다고. 가게 문을 열면, 한입 사이즈의 까눌레가 카운터 너머 진열되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다라마 섬산 흑설탕, 우유, 계란을 사용한 호우키보시의 까눌레는 8종류+계절 한정 메뉴가 1~2종류 있습니다. 9월까지의 한정 메뉴는 오키나와 현산 패션프루트를 사용한 까눌레. 소재의 장점을 살리고자 식품 첨가물은 사용하지 않고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점장 이토씨는, 지금까지 현외의 카페에서 메뉴 개발 일의 경험을 가지고 계신 분. 호우키보시를 오픈할 때에 힘들었던 점에 대해 질문하자 "같은 일본이라도, 오키나와와 다른 현과 같은 레시피로 만들어도 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특히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습도였습니다. 고온 다습한 오키나와에서는 수분조절이 어렵고, 표면이 바삭하게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배합을 조금씩 바꿔 지금의 레시피에 도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언제나 가게에 진열되어 있는 것은, 오키나와의 인기점 "오키나와 세라드 커피"의 커피 원두를 사용한 "오키나와 커피", 오기미손의 녹차를 전용 맷돌로 갈아 통째로 사용한 "오기미손 녹차", 현산 우유를 설탕과 생크림으로 졸인 "오키나와 밀크", 아와모리의 프루티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아와모리(묵은 술)" 등.
 
 
표면은 바삭, 안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까눌레. 달콤함과 고소함과 쓴맛이 잘 어울려 맛깔스럽습니다. 호우키보시에서는 하루에 몇번이나 굽고 있으므로, 운이 좋으면, 금방 구운 까눌레를 만날 수 있을지도.
 
구입한 까눌레는, 가게 밖에 설치되어 있는 벤치에서 드실 수도 있습니다. 그 경우는 바로 가까이에 있는 오키나와 세러드 커피의 커피와 함께 드셔 보세요.
 
 
 
 
 
호우키보시
주소/ 오키나와현 우라소에시 미나토가와 2-16-2 미나토가와 오키쇼 주택 25호실
전화/ 098-975-7825
영업 시간/ 11:30~18:30 (품절되는 대로 종료)
정기 휴일/ 화요일 제1.3수요일 (공휴일, GW, 추석은 제외)
Web/ http://houkiboshi.jp/
 
오키나와 CLIP 포토라이터 Sachiko  

Information

沖縄県浦添市港川2-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