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CafeHERB100%」의이에섬허브디톡스티를마시며잠깐의휴식.

「Cafe HERB 100%」의 이에 섬 허브 디톡스 티를 마시며 잠깐의 휴식.

post : 2020.04.09 00:00

오후의 티 타임이나 관광 중의 잠깐 휴식하기에 딱 좋은, 이에 섬의 동쪽에 위치하는「Cafe HERB 100%」 항구에서 이에 비치로 향하는 일직선 도로 끝을 완만하게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보이는 하늘색 지붕이 목적지입니다.
 
 
오너 야마시로 히로코씨의 허브와의 만남은 30년전. 이전 근무했던 회사에서의 밭일을 계기로, 음식에 관심이 높아져 허브의 존재를 알게 됩니다. 바로 이거다! 라는 운명적인 만남을 느꼈다는 야마시로씨는 일을 하면서 허브를 연구, 약 3년 전 카페를 오픈하였습니다.
 
 
자가 재배 레몬그라스, 민트, 월도의 열매, 카라키하(오키나와 시나몬)를 블렌드 한「프레시 허브티」는 Cafe HERB 100% 오리지널. 건조시킨 찻잎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화단에서 딴 신선한 허브를 사용. 절묘한 밸런스로 도출된 투명한 허브티는 부드럽게 몸 속으로 스며 들어갑니다.
 
 
허브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허브가 들어있는 음료를 마셔보고 싶다는 분에게는「과일 효소(야생초) 소다」를 추천합니다. 섬 내 해안을 따라 산륙지를 돌며 채취한 수십 종류의 야생초, 허브와 과일을 조합한 산뜻하고 달콤한 음료입니다. 생강의 톡 쏘는 맛이 있어 차가운 음료인데도 몸 속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에 섬산 밀을 사용한 빵을 먹을 수 있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이전 직장에서 재배하던 밀을 온나손에 있는 지인의 빵 공방에 보내 만들고 있는 천연 효모빵은 빵 발효에 필요한 효모균에도 이에 섬 밀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섬의 에너지가 꽉 찬 빵은 하드, 소프트, 식사용, 간식용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섬의 식재료가 좋다는 점을 증명하고, 나도 알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어떤 메뉴를 만들 수 있을지 매일 매일 생각을 하고 있는 야마시로씨. 섬 두부와 바질의 키쉬와 자가 재배 로즈마리를 사용한 케이크 등도 가게를 오픈하고 나서 탄생한 메뉴입니다.
 
힘찬 허브와 섬의 에센스가 들어있는 간식으로 몸과 마음을 풀어 보세요.
 
 
 
 
Cafe HERB 100%
주소/ 오키나와현 구니가미군 이에손 히가시에마에 2541
전화번호/ 090-9781-9275
영업시간/ 10시~17시
정기 휴일/ 화요일
HP/ https://herb100.ti-da.net/
 
 
사진·원고: 마츠다 아이, 편집: 아사쿠라 아야  

Information

沖縄県国頭郡伊江村東江前2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