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세계에서하나뿐.부적으로가지고싶다[R'sstory(이시가키섬)]의액세서리

세계에서 하나 뿐. 부적으로 가지고 싶다 [R 's story (이시가키 섬)]의 액세서리

post : 2021.01.06 19:00

우리에게 위안과 활력을 주는 바다. 오키나와의 낙도, 이시가키 섬에 가본 적이있는 분은 마음을 빼앗길 만큼 아름다운 바다에 감동 받지 않았을까요.

 

섬의 노을의 명소로 알려진 사잔게이트브리지(Southern Gate Brige) 근처에 가게를 차린  "R 's story"의 대표 中村玄斗 (나카무라 겐토) 씨는 그런 이시가키 섬의 바다에 매료되어 1994 년에 이시가키 섬으로 이주했습니다. 다이빙 스쿨을 졸업 후 강사로 활동을했던 나카무라씨는 뜻밖의 사고로 큰 부상을 입고 말았습니다. 어릴 때 부터 꿈 이었다는 다이빙의 강사직을 잃고 "절망 밑 바닥에 떨어진 기분였다"고 합니다.

 

 

그런 나카무라씨가 액세서리의 세계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장기적인 치료 기간 중이었습니다. 고고학자인 아버지로부터 [국내 최초의 장식품은 조개로 만든 구슬이며 발견 된 곳은 오키나와였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 계기 였다고합니다.

 

 

나카무라씨는 류큐 시대 이전부터 八重山(야에야마) 지역에서 부적으로 사용되어 온 조개를 조사하게 되고 [태고의 사람들이 지니고 있던 장식품의 진의를 현대인에게 전해주고 싶다]고 가게를 오픈. 가게 이름, "R 's story"의 R은 Ryukyu (류큐), Roots (기원), Renaissance (부활) Romance (전기), Reality (진실)이라는 5 개의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나카무라씨는 이시가키섬을 대표하는 자연소재를 사용하여 오리지날 액세서리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것은 [몸을 지키는 힘이있다]고 전해왔던 나비 조개와 액막이 부적으로 사용되어 온 야광 조개. 나선형으로 뾰족한 모양과 형태는 [나쁜 것(악귀)을 막는다]라고 전해져 왔지만, 그 대표적인 조개가 야광조개라고 합니다. 옛날부터 구전되어 온 의미를 소중하게 [패션뿐만 아니라 부적으로 몸에 달고 싶어지는 액세서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나카무라 씨는 말합니다.

 

 

 

천연 조개를 갈고 닦은 액세서리는 세계에서 하나 뿐. 색상도 모양도 미묘하게 달라지기 때문에 하나도 같은 것은 없습니다. 취급하는 액세서리는 계절을 가리지 않고 착용할 수 있는 것이  많고 구매자들은 [캐주얼부터 정장까지 다양한 상황에 맞추기 쉽다]고 호평입니다.

 

 

야에야마의 야광 조개는 쉽게 채집이 안되어 해마다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라고합니다. [지금은 이시가키 섬에 갈 수 없지만 R 's story 액세서리가 궁금하다]고 하시는 분은 꼭 온라인 쇼핑을 체크해 보세요.

 

구전되어 온 야에야마의 소중한 보물을 만지고 이시가키를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R’s story

주소/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 야시마쵸 1-7-5 사잔 월드 1 F 서쪽

전화/0980-87-6199

영업시간/9:30〜19:30

온 라인 숍/https://www.creema.jp/c/rs-story/item/onsale

시진제공:R’s story

 

오키나와CLIP포토 라이타  Sachiko

 

Information

沖縄県石垣市八島町1-7-5 サザンワールド1F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