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inawa Tourism Information:"카후와기노완"은가족과구룹으로머물고싶은한집대여의외인주택숙소!

"카후와 기노완"은 가족과 구룹으로 머물고 싶은 한 집 대여의 외인주택 숙소!

post : 2016.03.23 20:00

 
니하공항에서 차로 30분, 인기 많은 트로피컬 피치까지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카후와 기노완"은 3LDK로 어른 7명이 숙박 가능한 한 집 대여의 숙박소. 오키나와 전투가 끝난 후, 미군 관계자들이 거주하는 집으로 건설된 오키나와 특유릐 외인주택을 이용합니다.
 
 
마당에는 수제 그네가 달린 수령 100년을 넘다는 가주마루 나무가 있습니다.
 
 
"카후와"란 오키나와말로 "좋은 소식", "행복"을 뜻하는 말. 주인의 나카무라 아쓰시씨는 여기서 행복의 연쇄가 시작하도록 이런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문을 열어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팝칼러로 채색된 거실과 식탁. 테이블도 선반도 DIY를 즐기는 주인이 만든 것으로 방은 나무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분위기.
 
 
외인주택이라 천정이 높아 개방적이고 부엌은 크고 넓습니다. 전자 레인지와 전기 밥솥, 냉장고 등 기본적인 조리용 가전은 준비되어 있으니 요리하기도 편한 것 같네요. 식탁 뒤에는 세탁기아 건조기도 있습니다.
 
 
침실은 2방이 있어, 하나는 햇빛이 쏟아지는 방에 싱글 베드가 3개.
 
 
또 하나의 방에는 이층 짐대. 이것도 주인 나카무라씨의 수제품!
 
아래 층에 자는 사람이 압박감을 느끼지 않도록 천정을 높게 하고 폭도 넓게 슈퍼싱글 사이즈로 만들었습니다. 침대를 또 하나 붙이면 더욱 날찍하게 되죠. 보기만 해도 아이들이 떠들어대는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이 침대에서는 가족 모두가 함께 잘 수도 있습니다.
 
 
또 어린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키즈룸도 완비. 장남감과 작은 미끄엄대까지 있어 아이들을 꼭 만족시킬 겁니다.
 
 
왜 이렇게까지 어린이들에 대한 배려가 많은지 물어보니 주인의 답은 아주 명쾌합니다.
 
"느긋하게 쉬고 어른도 어린이도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면 해서요".
 
 
어린 아이와 여행을 하면 신경을 쓰는 일도 많고 어쩌 수 없이 "하지마", "만지지마", 이럼 말들이 많아지지만 여기서는....
 
"다치지만 않으면 가구에 작은 흠집이 생겨도 괜찮아요. 집 하나 대절이라 남들에게 염려할 일도 없으니 어른도 어린이도 웃고 마음 편하게 지내세요" .
 
어린이가 좋아하는 아이템이 가추어졌으니 아이들은 숙소에서도 즐길 수 있어 어른들은 시간은 느긋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그네와 이층침대에 키즈룸, 이것들은 4명의 아이들을 키우는 주인의 다정한 마음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주인이 직접 여행 플랜을 제안해 주는 것도 기쁜 서비스. 예약시는 물론, 채크인 할 때에도 주인 추천하는 가게나 여행 루트를 가르쳐줍니다.
 
 
더울 때는 관광객들은 모르는 현지 사람들이 다니는 스노클링 장소를, 잡화를 좋아하는 손님에게는 추천 잡화집을 소개. 오키나와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소, 아는 사람만 아는 장소 까지.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도 도와드린다고 하는 주인은 오키나와 여행 가이드 같기도 합니다.
 
이런 배려도 역시 손님들에게 즐거운 여행을 제공하고 싶은 마음으로 생기는 것이죠. 
 
 
반료동물 동반, 다인수 구룹이라도 숙박 가능! 가족여행 외에도 요즘은 여자회 여행이, 졸업여행으로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근처에는 예쁜 카페나 빵집도 있어 마치 여기서 생활하는 것처럼 머물 수 있는 "카후와 기노완".
여기는 손님들에 대한 다정함이 가득 찬 숙소입니다.
 
 
 
카후와 기노완
주소/ 오키나와현 기노완시 오쟈나 2-5-11
전화/ 090-1947-0122(직통), 098-998-8628
요금/ 한 집 대절 25,000엔 *플랜에 따라 편함.
 
 
*스노쿨 세트 무료 대여.
*또 하나의 외인주택 숙소 "카후와 우라소에"(거실, 키즈룸 완비)도 있음. 홈페이지 참조.
 
 
 
오키나와 CLIP 포트라이터 오노 아키코
 

 

Information

沖縄県宜野湾市大謝名2‐5‐11